리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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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삼총사" 리부트의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미녀 삼총사는 이미 리부트 소식이 나온 상황입니다. 솔직히 감독이 피치 퍼펙트 속편들을 만든 엘리자베스 뱅크스라고 해서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감독 능력에 관해서는 아직까진 물음표가 좀 있는 사람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3인조 캐스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엘라 발린스카, 나오미 스콧, 크리스틴 스튜어트 입니다. 동양인이 빠진 것도 좀 미묘하긴 하지만, 크린스틴 스튜어트가 들어간다는게 더 애매하네요.
퍼펫 마스터: 더 리틀리스트 라이크 (Puppet Master: The Littlest Reich.2018)
2018년에 영국, 미국 합작으로 소니 라구나, 토미 위클런드 감독이 만든 퍼펫 마스터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리부트판. 퍼펫 마스터 시리즈의 제작자 ‘찰스 밴드’가 본작에서도 제작 총 지휘를 맡았는데. 제작사는 기존의 ‘풀문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시네스테이트’로 새로 바뀌었다. 내용은 이혼 후 권태에 빠진 ‘에드가’가 기분 전환을 위해 어린 시절에 살던 옛날 집으로 돌아와 예전에 죽은 남동생의 방에서 퍼펫 마스터 ‘안드레 틀롱’의 인형 ‘블레이드’를 발견해서 팔아치울 생각을 하고, 이웃집 소녀 ‘애슐리’와 만화가 친구 ‘마르코위츠’와 함께 미국 오레곤주에서 열린 틀롱 살인마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브래스버클 호텔에 투숙했다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전시된 인형들이 살아 움직여 학살극

"닌자 터틀"이 결국 리메이크 되네요.
닌자 거북이 시리즈는 참 기묘한 상황을 여럿 겪었습니다. 과거 애니메이션은 이래저래 남자 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가 잠시 좀 더 어린 연령층을 포섭 하려고 했다가, 다시 연령층을 높게 잡는 식이었죠. 아이러니하게도 그래픽노블쪽은 성인용에 가까웠는데 말입니다. 파라마운트측에서는 여전히 하스브로와의 협력을 놓치 않고 있어서 트랜스포머와 닌자 터틀의 실사 영화를 굴렸습니다. 하지만 결국 닌자 터틀은 리부트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2편의 흥행이 아주 잘 됐다고는 말 하기 힘든 데다가, 비평면에서는 바닥을 기었죠. 덕분에 리부트 대상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킥애스 리부트에 킹스맨 속편?
킥애스 시리즈도 그렇고, 킹스맨도 그렇고 1편은 정말 괜찮았습니다. 킥애스는 기본적으로 히어로물에 관하여 나름대로의 방향을 가져가며 이야기의 새로운 느낌을 부여하는 데에 성공했고, 킹스맨의 경우에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첩모물에 좀 더 현대적인 감각을 싣는 데에 성공을 거뒀습니다. 두 영화 모두 감독의 색이 강하게 반영되면서 영화의 재미를 이야기 하는 데에 성공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둘 다 속편이 미묘한 것도 사실이죠. 일단 킥애스는 리부트로 간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속편의 평가는 별로고, 클로이 모레츠는 굉장히 많이 성장했으니 말입니다. 힛걸의 스핀오프도 동시에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킹스맨은 일단 속편이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3편이며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