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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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상처 주는 친구, 정리해야 할 때 신호 7가지

친구라서 참았고, 오래된 사이니까 이해했고, 나만 예민한 거라고 넘겨왔는데요. 이상하게 그 친구만 만나고 오면 기분이 가라앉고, 말 하나하나가 계속 마음에 남더라구요. 그게 반복되다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이건 우정이 아니라 소모라는 걸요. 1.농담이라면서 꼭 나를 깎아내림 “야 그건 농담이지~” “너 왜 이렇게 예민해?” 근데 웃으면서 던진 말들이 외모, 능력, 연애 집안 사정 이런 걸 꼭 건드려요. 웃으라고 한 말인데, 나는 집에 와서 계속 생각나면 그건 농담 아니더라구요. 2. 내 기쁜 일엔 시큰둥, 불행엔 관심 많음 좋은 일 이야기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끝. 근데 힘든 일 생기면 갑자기 연락 잦아지고, 질문 많아지고. .......

자신보다 못 버는 친구랑 더치페이하는건 계산적이라는 남편

자신보다 못 버는 친구랑 더치페이하는건 계산적이라는 남편

자신보다 못 버는 친구랑 더치페이하는 건 계산적이라는 남편! 상대방 사는 거 상관없이 더치페이하는 나. 남편은 자신보다 못 벌면 당연한 듯 본인이 산다. 반대로 잘 사는 친구는 해줄 수 있으니 갚을 필요 없다고 말함. 어려운 친구에게는 연속이라도 사준다. 주변에 어려운 친구가 더 많아 사는 비율이 더 높다. 남편에 비해 내가 너무 계산적인가. 잘사는 친구 입장인데 얻어먹기만 하는 친구는 모두 손절했다. 공짜돈인줄 아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안 사는 순간 만나지도 않고 사주니 만나는 거다. 받는 게 부담인데 남편은 개방적이고 친해서 부담을 덜 느끼는 듯. 없는 데 받지도 못하면 스스로 가두고 벽을 쳐서 삶의 유연성이 떨.......

소중한 친구를 잃기 전에 지금 꼭 해야 할 4가지

소중한 친구를 잃기 전에 지금 꼭 해야 할 4가지 힘든 순간 함께 울고, 즐거운 순간 함께 웃는 존재. 바로 친구입니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소중한 친구들을 종종 방치하곤 하는데요. 오래 본 친구라고 해서 마냥 내버려만 두면 어느 순간 마음의 거리가 조금 멀어질 수 있어요. 물론 제게도 오래된 인연의 단짝 친구들이 있습니다. 오래 못 보아도 서로를 잘 이해해 주는 사이인데요. 현재는 모두 육아로 인해 아주 바쁜 상황인 것을 알고 있지만, 이런 특정한 이유 없이 연락을 하지 않는다면 조금 소원해질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심리상담사이자 을 쓴 이호선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친한 사람과.......

더치페이를 포인트로 했다고 화내며 택시타고 가버린 친구!

더치페이를 포인트로 했다고 화내며 택시타고 가버린 친구!

더치페이 포인트로 했다고 화내며 택시타고 가버린 친구! 친구가 집에 와서 자고 가기로 했습니다. 야식 먹기로 한 후 더치페이하기로 했는데요. 토스포인트가 쌓여 있어 그걸로 결제했다고 합니다. 포인트가 쌓여 있으니 쓰는 게 맞죠. 결제가 100원 된 걸 보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토스포인트로 결제해서 그렇다고. 그렇게 결제할거면 왜 더치페이 했냐고. 포인트로 결제한거면 자기만 돈 낸 꼴 아니냐고. 화를 내며 택시타고 집으로 갔다는 겁니다. 토스포인트도 내가 모은 돈인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되고요. 작성자는 이거 누가 잘못한 건지 궁금해 하네요. 친구가 이상한거라고 합니다. 포인트는 공짜가 아니라고요. 더구나 재워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