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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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계속 상처 주는 친구, 정리해야 할 때 신호 7가지
친구라서 참았고, 오래된 사이니까 이해했고, 나만 예민한 거라고 넘겨왔는데요. 이상하게 그 친구만 만나고 오면 기분이 가라앉고, 말 하나하나가 계속 마음에 남더라구요. 그게 반복되다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이건 우정이 아니라 소모라는 걸요. 1.농담이라면서 꼭 나를 깎아내림 “야 그건 농담이지~” “너 왜 이렇게 예민해?” 근데 웃으면서 던진 말들이 외모, 능력, 연애 집안 사정 이런 걸 꼭 건드려요. 웃으라고 한 말인데, 나는 집에 와서 계속 생각나면 그건 농담 아니더라구요. 2. 내 기쁜 일엔 시큰둥, 불행엔 관심 많음 좋은 일 이야기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끝. 근데 힘든 일 생기면 갑자기 연락 잦아지고, 질문 많아지고. .......

자신보다 못 버는 친구랑 더치페이하는건 계산적이라는 남편
자신보다 못 버는 친구랑 더치페이하는 건 계산적이라는 남편! 상대방 사는 거 상관없이 더치페이하는 나. 남편은 자신보다 못 벌면 당연한 듯 본인이 산다. 반대로 잘 사는 친구는 해줄 수 있으니 갚을 필요 없다고 말함. 어려운 친구에게는 연속이라도 사준다. 주변에 어려운 친구가 더 많아 사는 비율이 더 높다. 남편에 비해 내가 너무 계산적인가. 잘사는 친구 입장인데 얻어먹기만 하는 친구는 모두 손절했다. 공짜돈인줄 아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안 사는 순간 만나지도 않고 사주니 만나는 거다. 받는 게 부담인데 남편은 개방적이고 친해서 부담을 덜 느끼는 듯. 없는 데 받지도 못하면 스스로 가두고 벽을 쳐서 삶의 유연성이 떨.......
소중한 친구를 잃기 전에 지금 꼭 해야 할 4가지
소중한 친구를 잃기 전에 지금 꼭 해야 할 4가지 힘든 순간 함께 울고, 즐거운 순간 함께 웃는 존재. 바로 친구입니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소중한 친구들을 종종 방치하곤 하는데요. 오래 본 친구라고 해서 마냥 내버려만 두면 어느 순간 마음의 거리가 조금 멀어질 수 있어요. 물론 제게도 오래된 인연의 단짝 친구들이 있습니다. 오래 못 보아도 서로를 잘 이해해 주는 사이인데요. 현재는 모두 육아로 인해 아주 바쁜 상황인 것을 알고 있지만, 이런 특정한 이유 없이 연락을 하지 않는다면 조금 소원해질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심리상담사이자 을 쓴 이호선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친한 사람과.......

더치페이를 포인트로 했다고 화내며 택시타고 가버린 친구!
더치페이 포인트로 했다고 화내며 택시타고 가버린 친구! 친구가 집에 와서 자고 가기로 했습니다. 야식 먹기로 한 후 더치페이하기로 했는데요. 토스포인트가 쌓여 있어 그걸로 결제했다고 합니다. 포인트가 쌓여 있으니 쓰는 게 맞죠. 결제가 100원 된 걸 보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토스포인트로 결제해서 그렇다고. 그렇게 결제할거면 왜 더치페이 했냐고. 포인트로 결제한거면 자기만 돈 낸 꼴 아니냐고. 화를 내며 택시타고 집으로 갔다는 겁니다. 토스포인트도 내가 모은 돈인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되고요. 작성자는 이거 누가 잘못한 건지 궁금해 하네요. 친구가 이상한거라고 합니다. 포인트는 공짜가 아니라고요. 더구나 재워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