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상처 주는 친구, 정리해야 할 때 신호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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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상처 주는 친구, 정리해야 할 때 신호 7가지

친구라서 참았고, 오래된 사이니까 이해했고, 나만 예민한 거라고 넘겨왔는데요. 이상하게 그 친구만 만나고 오면 기분이 가라앉고, 말 하나하나가 계속 마음에 남더라구요. 그게 반복되다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이건 우정이 아니라 소모라는 걸요. 1.농담이라면서 꼭 나를 깎아내림 “야 그건 농담이지~” “너 왜 이렇게 예민해?” 근데 웃으면서 던진 말들이 외모, 능력, 연애 집안 사정 이런 걸 꼭 건드려요. 웃으라고 한 말인데, 나는 집에 와서 계속 생각나면 그건 농담 아니더라구요. 2. 내 기쁜 일엔 시큰둥, 불행엔 관심 많음 좋은 일 이야기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끝. 근데 힘든 일 생기면 갑자기 연락 잦아지고, 질문 많아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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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5년 전 친구들 50할 때 한 친구만 20해서 샤넬 20만 원짜리 선물. 다른 두 친구는 결혼할 때 선물줘서 고마워 100만 원 했다. 5년전이니 50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어려울 때 한 축의금인데 서운하다고. 자기 준것만 생각하고 받은 건 생각 못한다. 본인 망하고 친구는 잘 되어 기분 안 좋아 분풀이 하는 듯. 친구가 나보다 어려울 때 했으면 조금 더 할 수 있다. 친구보다 여건 좋으면 받은 선물보다 더 선물한다. 친구에게 손해보고 싶지 않은 듯한데 없어도 되는 친구인가 보다. 20주고 50달라는 건 손절이다. 그동안 후하게 써서 요술지갑으로 여기는 듯. 염치없는.......

마음의 쉼표를 더하는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온마음상담소 청년상담'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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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때는 간이라도 빼줄 듯하더니..." 결혼 5년 차, 남편이 제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듣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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