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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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용의 전당
아아 님은 갔습니다 용의 전당 우주지옥 난이도 = 옛날 용의 전당 전엔 쿨감+뎀뻥 부적 도움 없이는 클리어도 힘들었는데 이젠 여유있게 클리어 하는데다 SSS 랭크가 나오는군요. 테크닉 보소(...) 플게에서 죽어라 스펙뻥 한 보람이 있긴 했네요. 쓸모없는 낫 강화하느라 1500만쯤 쓰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 돈으로 모듈 9강을 올릴 걸 그랬네 모듈 8강인데 뭔 낫 11강을 먹겠다고 쇼했을까...orz 여튼 한동안 한참 안 하다가 내일 신규 코스튬이 나온다길래 코스튬 살 돈(=크레딧)이 있던가... 하고 들어갔다 오랜만에 피로도 다 빼고 옴 플게에서 160 빼고 우주지옥 갔다오니 딱 2시간 지났네요. 시간 안 맞아서 긴방은 못 갔지만 만약 긴방도 갔다 치면

KBO개막전과 되살아난 미신
더 웃긴건 경기 중 캐스터와 해설위원의 대화 캐스터: 초속과 종속의 차이가 9km면 대단한거죠? 해설위원: 네 대단한거죠. 팬들은 야구선수와 그이외에 야구로 먹고사는 사람들에게 야구를 지배하는 복잡한 물리학에 대한 지식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걸 알고 싶어하는 팬들도 별로 없을 것이다. 하지만 웬만한 야구팬들이라면 알고 있는 지식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모르는게 이해되지 않는다. 소위 전문가라면 자신의 분야에서 호기심을 가질 만한 현상에 대해서는 알아보려고 노력하 는게 당연하지 않는가? 아니면 그마저도 관심이 없는건가? 발전을 하고 싶다면 제대로 알아야할거 아닌가?

이런 느낌의 초 귀여운 그림
오늘은 마땅히 번역할 스레도 없으니까 이런거나 올려서 때웁... SD캐릭은 귀여워!
![[10월 신작] 화이트앨범2 1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10/08/d0025291_52529f4829f27.jpg)
[10월 신작] 화이트앨범2 1화 감상
주인공 이새끼 되게 나쁜 놈이네 지는 존나 편하게 들고 뒤에 있는 여자애에게 무게가 쏠리게 해놨음-.- BD판에서는 수정 되기 바랍니다(?) 나름 관심은 있었으나 기대는 하지 않았던 화이트앨범2입니다. 에로게 애니화가 다 그렇지 라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퀄이 좋으리라 생각을 그닥 안 했었는데(전작의 애니화가 개인적으로 별로였던 것도 있었고) 생각 외로 엄청 괜찮네요ㅋㅋ;; 게임을 하지 않아서 어떤 내용인지 몰랐는데, 전작이랑 세계관은 이어지면서 주인공이랑 히로인이 바뀌었던 거였군요. 모두에게 그리운 노래일 화이트앨범이 시종일관 나와줘서 좋았습니다. 아니 처음부터 사운도 오브 데스티니가 나와서 그 때부터 이미 반갑긴 했지만 근데 전작 두 곡이 다 나왔으니 추억팔이는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