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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스틸컷 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는 점점 더 심각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좀 애매하기는 하죠. 아무래도 최근 기조인 가벼운 맛을 더 좋아하거든요. 일단 이번에는 캡틴의 개고생이 예정 되어 있는 듯 합니다.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굳이 길게 말을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상당한 기대를 하고 계신 상황이죠. 저는 이 포스팅은 사실 일종의 저장용입니다. 제가 가장 묘하게 생각하는 씬이 직접적으로 들어가 있어서 말이죠. (그 이야기는 맨 마지막에 설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르매돌 기대하는 바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여파가 그 다음까지 흘러가기를 원치 않기도 하는 상황이죠. 일단 그래도 윈터 솔저를 꽤 괜찮게 뽑아낸 사람들의 작품이니 그래도 기대를 하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 다구리(?) 치는 씬은 정말 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프로모션 아트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8개월정도 남았네요. 국내에서는 거의 동시 개봉이 될 듯 하기도 합니다. 앤트맨도 참전하긴 하네요.

마틴 프리먼 曰, "시빌워에서 내 역할은 회색분자다!"
시빌 워에 마틴 프리먼이 캐스팅 되었다는 이야기는 이미 예전부터 알려져 있는 부분이기는 했습니다. 확정 명단이 이미 나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에서 보여줄 것들이 진자 매력이 있을 것인가 하는 점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기도 하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아무래도 마블의 영화가 점점 더 판에 박혀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일단 더 지켜 봐야 활실한 답을 낼 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번 시빌워에서 마틴 프리먼 본인은 "미국과 일 하는 사람"이며, "슈퍼 히어로의 힘을 길들이기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며 선한지 악한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사람들이 다 닥터 스트레인지와 엮어서 농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