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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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East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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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waits for no one.|2012년 8월 8일

동화 속 모습 그대로, 퓌센 노인슈반슈타인 성 바트이슐 어딘가에서…. 마을 전체를 그대로 비춰내는 아름다운 호수 마을 할슈타트. 마을 전체를 그대로 비춰내는 아름다운 호수 마을 할슈타트. 마을 전체를 그대로 비춰내는 아름다운 호수 마을 할슈타트. 유럽 야경의 TOP 헝가리 부다페스트 로망의 도시, 꿈이 이루어진 체코 프라하

체코 프라하 古마을

체코 프라하 古마을

차이컬쳐|2012년 7월 25일

작년에 갔었던 체코 프라하의 전경이다. 오늘 폭염주의보... 더위를 잘 견디는 편인데, 오늘 밖에 서 있다가 정말 덥구나 라는 걸 느꼈다. 그래서 그냥 시원한 사진은 아니지만 작년에 찍어 두었던 체코 프라하 시내사진 하나 올려 본다.

유럽여행 12일차 비오는 날의 프라하성

유럽여행 12일차 비오는 날의 프라하성

Mystery of Mr. Lee|2012년 6월 24일

비가 주룩주룩. 어제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빨래 좀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굼뜨면서 안하더니 오늘은 비가 온다고 빨래 안한댄다. 그럴거면 손빨래라도 할 수 있게 하던가. 이거는 나중에 따로 리뷰에서 불평하겠다.그냥 늦잠잤다. 여기는 일찍 일어나서 돌아다닐만큼 큰 동네가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여자친구랑 오게 된다면 아기자기함을 만끽하면서 즐기겠지만 싱글남자가 와서는 딱히 즐길게 없다. 역전재판의 고도가 생각나서 찍은 것 같다. 비가와서 노점도 별로 없다 오늘은 원래는 바글바글한 다리인데 한산하다. 그래도 우산을 들고 구시가지로 걸어간다. 그리고 배트트램카였나? 인클라인을 타고 올라간다. 이 타워에 올라갈 목적이었는데, 비오고 추운데

유럽여행 11일차 프라하, 나한텐 별로 재미 없었던

유럽여행 11일차 프라하, 나한텐 별로 재미 없었던

Mystery of Mr. Lee|2012년 6월 21일

프라하에 대해선 많은 사람들이 굉장히 좋은 인상을 갖고 있고 대한항공이 직항 취항까지 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갖고 있는 인상은 “하루만 갈 걸 왜 굳이 이틀이나 있었을까”라는 것. 이런저런 아기자기한 작은 볼거리가 많아서, 남자 혼자가는 여행객에게는 취향에 안 맞을 수 있는 도시다. 구도심 신도심으로 나눠서 보는데 발이 조금 빠르다면 하루에 다 보는것도 절대 무리는 아니다. 프라하역에 도착 민박집을 찾아서 걸어간다. 민박집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어지러워질 정도로 익숙하기만 하다. 이런 문화예술을 즐겨야하는 도시가 프라하다. 트램이 있긴한데, 워낙 도시가 작아서 걸어다녀도 아무 문제 없다.크리스마스때 오면 굉장히 예쁠 듯? 여기가 백화점이랬나, 여성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