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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엘, 츠치야 타오 주연 영화의 스탠드 형 간판 비주얼이 공개. 각 캐스트의 응원 포즈와 대사를 선보여
츠치야 타오 주연의 영화 '푸른하늘 엘'(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극장용 스탠드형 간판(스탠디)에서 사용되는 새로운 비주얼이 20일 공개됐다. 비주얼은 고등학교 취주악부에 소속된 주인공을 연기하는 츠치야와 야구부원 역으로 출연하는 타케우치 료마가 상쾌한 교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는 등 출연자가 각각의 역할로 분장하고 '응원 포즈'를 선보였다. 극중에 등장하는 대사도 소개되고 있다. 25일부터 전국의 극장에서 시작된다. '푸른하늘 엘'은 카와하라 카즈네가 '별책 마가레트'(슈에이샤)에서 2008년부터 2015년 10월까지 연재, 누계 발행 부수가 340만부를 돌파하고 있는 인기 만화가 원작. 츠치야가 연기하는 코시엔의 야구부를 응원하는 브라스 밴드를 동경하고 있던 주인공 오노 츠바사는 야구와 취주악의 명문

시다 미라이의 '처녀 선언'은 사실인가? 순결을 증명하는 너무나도 수수한 일상
여배우 시다 미라이(22)가 '처녀 선언'을 했다고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방송된 심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오늘 밤 비교해 보았습니다'(니혼TV 계)에 게스트로 출연. 프로그램에서는 '트리오 THE 여자 남자'라는 제목으로 골덴 봄바의 우타히로바 준(29), 모델·콘도 요우지(22), NON STYLE의 이노우에 유스케(35)는 '여자력 향상'으로 세 명의 에피소드 토크를 전개. 시다는 필사적으로 호소해오는 이노우에에 대해 '잘하는 타입이 아니다' 등 단언하며 스튜디오의 웃음을 권하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사회자인 풋볼 아워 고토 테루모토(40)가 '연애 등등 어때?"라고 시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시다는 "연애는 전혀에요."라고 상투적인 대답으로 도망가지만 역시

'새하얗다', 호리키타 마키가 타마노코시를 노리는 '백의의 천사'에. '하얀 오오쿠'를 무대로 하는 청춘 군상극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새하얗다'(TBS 계)가 13일 시작한다. 타마노코시(여인이 결혼해서 얻게 되는 부귀한 신분)를 노리고 유명 병원으로 온, 호리키타가 연기하는 주인공 아리무라 아카리들의 간호사들이 '하얀 오오쿠'라는 여성들만의 직장에서 파벌 싸움과 복잡한 인간 관계를 목격하면서 성장해가는 청춘 군상극이 되고 있다. '새하얖다'는 이노우에 유미코가 대히트 드라마 '하얀 거탑'(후지TV 계) 이후 12년 만에 다루는 병원 드라마. 간호사 아카리(호리키타)가 심기 일전, 타마노코시를 노리는 오죠사마(아가씨)풍으로 변신해 연예인이나 문화인, 정재계의 거물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는 '최고급 유명 병원'인 '토오 병원'에 이직해 그곳에서 풋내기 의사와 불륜 간호사, 이기적인 환자 등

한드판 '여왕의 교실' 1화 감상 소감 및 우려와 기대.
◆ 1화 감상 소감 어제 드디어 '직장의 신' 보다 먼저 리메이크가 결정되었던 일드판 '여왕의 교실' 리메이크 버전인 김혜수의 '여왕의 교실' 1화가 방송됐습니다. 한 절반 정도 지났을 때 미쓰김의 김혜수보다 못한데! 라는 평가가 일드 관련 커뮤니티에서 언급되기 시작했고, 고현정의 외모가 아마미 유키가 연기한 아쿠츠 마야의 샤프한 모습과는 동떨어진다! 면서 캐릭터에 대한 몰입감이 떨어진다! 라는 평가에 공감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시다 미라이와 마츠카와 나루키 그리고 후쿠다 마유코 이 3명의 아역이 아마미 유키 못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줬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김향기, 천보근, 김새론의 연기는 캐릭터 베끼기에 급급한 느낌이 들더군요. 오늘 방송될 2화에서 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