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영화 헬로우 고스트 리뷰 후기 쿠키] 사실상 엔딩만 봐도 상관없는 케이스](https://img.zoomtrend.com/2025/03/09/4024d3a9-5ec9-507a-a8e1-e8b8c1af56d4.jpg)
[영화 헬로우 고스트 리뷰 후기 쿠키] 사실상 엔딩만 봐도 상관없는 케이스
[영화 헬로우 고스트 리뷰 후기 쿠키] 사실상 엔딩만 봐도 상관없는 케이스 5점 만점 2.5점(★★☆) 죽는 게 소원인 외로운 남자 상만(차태현). 어느 날 그에게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다. 거머리처럼 딱 달라붙은 변태귀신, 꼴초귀신, 울보귀신, 초딩귀신. 소원을 들어달라는 귀신과 그들 때문에 죽지도 못하게 된 상만. 결국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사이, 예상치 못했던 생애 최고의 순간과 마주하게 되는데… 최근에 고창석 배우 나오는 드라마 보다가 떠오른 영화. 리뷰를 남긴적이 없지만 한 두세번 본것 같다. 쿠팡플레이에 있는거 오랜만에 다시 보고 드디어 리뷰를.......
![[짧은리뷰] 여왕의 교실 - 아니 무슨 이런 아역들이 다 있어?!](https://img.zoomtrend.com/2013/07/04/e0041802_51d454a632eea.jpg)
[짧은리뷰] 여왕의 교실 - 아니 무슨 이런 아역들이 다 있어?!
사실 '여왕의 교실'은 원작 일드땜에 야심차게 '보자' 하고 첫회를 본방사수하며 봤지만, 같은시간 방송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완전 더 재밌기 때문에...ㅋㅋ 어느샌가 보긴 보되 꼭 다운로드나 재방송을 통해 보게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드라마를 '리메이크라고 하기엔 뭔가 일드 원작을 한국색에 맞게 잘 번역했다'라고 평가하면서 보고 있는데요. 일드와 똑같은 에피소드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기 때문이죠. 뭔가 새로운 플러스알파가 없다는 게 아쉽다는 것도요. ▲ 서신애-김새론-천보근-김향기-이영유 하지만! 그걸 뛰어넘는 복병이 보입니다. 바로바로바로 제목에 있다시피 '아역배우들' 입니다. 물론 고현정 등 성인배우들의 연기도 좋지만요. 아이들 연기를 보면 뭔가 종종 소름끼칠정도로 연기를 잘하네요? 꼬맹이들

한드판 '여왕의 교실' 1화 감상 소감 및 우려와 기대.
◆ 1화 감상 소감 어제 드디어 '직장의 신' 보다 먼저 리메이크가 결정되었던 일드판 '여왕의 교실' 리메이크 버전인 김혜수의 '여왕의 교실' 1화가 방송됐습니다. 한 절반 정도 지났을 때 미쓰김의 김혜수보다 못한데! 라는 평가가 일드 관련 커뮤니티에서 언급되기 시작했고, 고현정의 외모가 아마미 유키가 연기한 아쿠츠 마야의 샤프한 모습과는 동떨어진다! 면서 캐릭터에 대한 몰입감이 떨어진다! 라는 평가에 공감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시다 미라이와 마츠카와 나루키 그리고 후쿠다 마유코 이 3명의 아역이 아마미 유키 못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줬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김향기, 천보근, 김새론의 연기는 캐릭터 베끼기에 급급한 느낌이 들더군요. 오늘 방송될 2화에서 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