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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posts전주 청년몰 카페 "카페나비"
전주 청년몰 카페 "카페나비" 전주 한옥마을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있는 "전주 남부시장 2층"에는 청년몰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가진 공간이 있습니다. 전통시장 안에 있는 한 공간에서 "청년들"이 모여서 가게를 차린 공간인데요. 그리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청년들만이 가진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자랑하는 가게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2018/05/04 -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 "청년몰에 단 두 곳만 있는 카페" 전주 남부시장의 청년몰..
![[소녀전선] M1911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 세번째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8/05/05/b0117261_5aed92e016069.jpg)
[소녀전선] M1911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 세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M1911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 첫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M1911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 두번째 이야기 한달 후의 작전중 고립된 M1911 과 M9. M9는 패닉 직전이군요 (....) 과연 경험이 풍부한 M1911, 이 사태를 타개할 방법을 찾아보려 합니다. .... 좀전보다 더 비관적인 M9의 모습. 주변의 주유소를 폭파해 철혈의 시선을 끈 새에 탈출을 시도하는 둘. 무사히 톰슨과 합류해 부대에 복귀합니다. 복귀 후, 그동안의 다툼에 대해 사과하는 M9와 그것과는 별개로 지휘관은 뺏기지 않겠다는 둘의 모습과 함께(....) 이번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납니다.

갑작스레 떠난 세종시 여행
상당히 충동적으로 떠난 여행이었다. 사실 세종시 여행은 지난주말 부산 가는 길에 가기로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이게 실현되었다면 정말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였다), 그 전주에 토요일 근무를 마치고 날이 너무 좋아 충동적으로 내려간 것이었다. 심지어는 지갑도 없어 철도 승차권 결제는 앱으로, 기타 돈 나갈 건 삼성페이로, 현금은 비상금 만원뿐이었다. 왜 세종이였냐...하면 작년 유채꽃밭이 생각나서였다. 참고로 카페 사진은 지난 겨울에 찍은 것이다. 천안에서 열차를 타고 조치원역에서 내려, 역 앞 카페에서 튀김소보로와 아이스라떼로 정신을 좀 차렸다. 참고로 성심당은 아닙니다! 작년 ㅇㅅ역에서 접근했을 때의 삽질을 다시 하지 않기 위해, 이번에는 조치원터미널에서 부강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미호천교에

대구, 부산을 거쳐 거제까지(2)
(지난 포스팅)에 이어, 거제로 넘어가는 중 버스에서 한 컷. 다대포에서 2시 40분쯤 열차를 탑승해서, 다시 하단역으로 돌아온 건 3시가 약간 안 되어서였다. 넓디 넓은 부산을 생각하면 하단이나 다대포나 거기가 거기 같지만, 몰운대와 하단역 사이의 직선 거리는 7km에 가깝다. 이때껏 몰운대를 안 와본 것도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었다. 감천문화마을에 가 본 것도 한 다섯 번째 방문에서였으니. 혹시나 3시 5분 버스를 못 탈까 걱정이 되었다. 버스 시간은 아슬아슬하게 맞았지만 주말에는 곧잘 만차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였다. 다행히 만차가 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만차에 가까운 승차율이었다. 거가대교가 개통되면서, 부산과 거제는 1시간 내로 오갈 수 있는 곳이 되었다. 자연히 교류가 많아질 수 밖에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