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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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posts![[2016여름]런던에서 티타임,웰링턴갤러리](https://img.zoomtrend.com/2016/08/07/d0027696_57a6bb6a79206.jpg)
[2016여름]런던에서 티타임,웰링턴갤러리
런던여행때 꼭 해보고 싶었던 애프터눈티 타임을 갖기위해 BOND STREET 역에 내렸다. 영국국기인 유니언잭이 보이고, 갑자기 하늘이 우중충하게 흐려졌다. 뭔가 활기있고 사람이 많은 번화가 느낌이다 싶더니 셀프리지 백화점이 있는 곳이었다. 저렴하면서도 예쁜 분위기에서 티타임을 할 수 있다는 웰링턴갤러리를 구글맵에 찍어 걸었다. 오늘도 꽃들이 열일하는 런던 풍경:) 오 이건 뭐지 걸어서 영드 속으로 들어온것 같은 분위기.미술갤러리와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웰링턴갤러리다. 포트넘앤메이슨 등 유명한 곳이 있지만, 사람도 많이 기다리고 가격도 꽤 나가서 웰링턴 갤러리 카페가 렴하고 카페의 내부가 유리천정으로 되어있어, 화사하다는 평이 있어 가보았다

7년만의 홍콩 첫째날
아직 안가본 곳도, 가보고 싶은 곳도 많은데 같은 곳엘 다시 간다는게 썩 내키지 않았지만 마카오도 들르면 새롭지 않겠냐는 남편의 꼬드김에 넘어가 승낙하고 티켓팅 해놨던 홍콩으로 출발. 피치는 지연도 잦고 기내도 썩 쾌적하지 않지만 칸사이공항의 제2터미널만큼은 쾌적하다. 이날은 평일 아침이라 더 여유로운 느낌.출발 전날 좋아하는 샌드위치 사놨다 챙겨가 가볍게 해결하는 아침. 오사카 날씨는 비바람이 쳤다 말았다 꾸물꾸물... 그래도 비행기는 거의 예정대로 떴다. 도착해서는 24분짜리 익스프레스 타고 홍콩역 도착. 그 때가 1시쯤이었나? 3시에 만다린 오리엔탈에 애프터눈티를 예약해놓았기 때문에 가볍게 요기하고 살짝 돌아다니자고 했다. 원래 구글맵에 표시해놓은 카페나 식당을 들를 생각이었는데 IFC몰에 agn
![[16HKG] 홍콩 더 어퍼하우스 카페 그레이 애프터눈 티](https://img.zoomtrend.com/2016/04/04/e0030707_57021894a7085.jpg)
[16HKG] 홍콩 더 어퍼하우스 카페 그레이 애프터눈 티
Cafe Gray Deluxe, The Upper House, Hong KongAFTERNOON TEA SET FOR 2 홍콩에 있는 4일 내내 날씨가 좋지 않았다. 그 덕에 높은 곳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여유롭게 경치 감상하려던 계획도 어그러졌다. 하지만 분위기만은 최고였던 더 어퍼하우스 카페 그레이 디럭스. 숙박하려면 70만원은 우습게 넘기는 곳이지만 애프터눈티는 오히려 홍콩 내 다른 호텔보다 저렴하다. (1인 235HKD, 2인 395HKD // 패닌슐라 더 로비 2인 628HKD, 그랜드하얏트 더 티핀 2인 656HKD) 예약도 홈페이지에서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음. 매일 오후 3:30~5:30 사이에만 진행한다. MRT의 Admiralty역과 바로 연결됨. (링크: 사전에 창가 좌석으로 부탁

SF: 샌프란시스코 맛집 samovar tea lounge
여러가지 종류의 티를 파는 분위기 좋은 사모바 티 라운지곁들여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음식들도 준비되어있습니다.몇번 방문해 보니 음식들도 양은 작지만 맛있어서 브런치나 애프터눈 티를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는 장소 입니다. Mission, Castro, Hayes Valley, Yerba Buena 이렇게 여러군데에 있는걸로 알고있는데제가 자주가는 곳은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Yerba Buena, 유니온 스퀘어나 모마(현재는 공사중)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들리기 딱 좋은 위치입니다.장소마다 메뉴는 조금씩 다릅니다. http://www.samovartea.com/lounges/food-tea-menu/ 햇볕이 좋은날은 바깥 자리가 꽉 차서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전은 이런날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