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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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리스터스 (Turistas.2006)
2006년에 존 스톡웰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타이틀 두리스터는 외국 여행자가 앓는 설사병을 뜻한다. 내용은 여동생 비가 브라질로 여행을 가고 싶어 해 친구 에이미와 단 둘이 가는 건 불안하다고 오빠인 알렉스가 동행을 하고, 브라질 현지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 중 같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만나 의기투합했는데 버스 전복사고를 당해 길 한 가운데 나앉게 되었다가, 해안가 근처의 간이주점에서 신나게 놀고먹고 하던 중 짐과 돈을 전부 털려 고립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외국인 관광객이 브라질로 여행을 갔다가 탈탈 털려 장기밀매를 당하는 이야기다. 이런 장르의 작품 중에 가장 잘 알려진 ‘호스텔’을 생각해 보면 반전을 최대한 아껴놨다가 나중에 차근차근 푸는 반면, 본작은 아예 처음부터

2012년 11월 17일 푸켓 여행기 1탄
올 외국 여행은 거의 포기했었는데 갑자기 푸켓으로 떠나게 됐다. 2주 정도 푹 쉬다 오고 싶었으나 에어텔로 알아보니 패키지보다 가격이 폭등... 물론 저렴한 숙소에 머물수도 있으나 수영장이 있고 비치나 중심가에 가까운 곳만 고집하다보니 부담스러운 가격... 며칠을 고민하다가 결국 이전 회사 동생들과 함께 패키지로 급 출발을 결정했다. 17일 저녁에 출발하는 비지니스 에어 비행기를 탔는데 역시 저렴한 비행기라 좁다. 맛없기로 유명한 식사라 걱정했더니 덮밥이 아닌 돼지고기 비빔밥이 나왔다. 맛은 무난했다. 푸켓에 도착해서는 빠통 비치에 있는 빠통 머린 호텔에 묵었다. 슈페리얼 룸은 기본룸인데 3인이 잘 수 있는 침대가 놓여 있고 가든 뷰이긴 하나 볼 건 없다. 방은 무난한데 개별적으로 예약하려면
![[클럽메드 푸켓]바우쳐 도착!](https://img.zoomtrend.com/2012/06/05/e0112243_4fcda72103d04.jpg)
[클럽메드 푸켓]바우쳐 도착!
작업하다 받아서 바로 뜯은거라 책상의 너저분함은 양해를...:) 친절한 한진택배 아저씨가 딱 주고가신 택배!사실 이제 며칠 남지도 안았는데 왜 바우쳐가 안오나 싶어서 본사에 전화도 했었어요."내일쯤 도착할 거예요." 하시니 하루만 더 기다려볼걸 싶은 마음에 조금 민망도 하고. ^ ^; 예쁜 옥색!의 클럽메드 스티커가 쨘~(티파니 컬러보다 조금 더 진한 이 파스텔옥색이 휴양지의 바다같아서 마음이 두근거려요) 열어보니 바우쳐 등등이 들어있는 비닐팩과 여권케이스가 들어있네요. 여권케이스를 열어봅니다.아, 좀 많이 투박해요 ㅠㅅㅠ 크기도 꽤 큰 편이고(세로 23cm) 색도 썩 예쁜 하늘색은 아니라 들고다니기엔 부담스럽네요 ;그냥 여행다닐때마다 남는 외화나 뭐 기타등등

벨리즈 보초 - 너무나 매혹적은 세계 유산
"벨리즈 보초 - 너무나 매혹적은 세계 유산" 1996년에 벨리즈 보초 보호 지역이 세계 유산으로 지정되었는데요. 벨리즈 보초는 너무나 매호적인 모습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벨리즈 보초에 대한 내용을 한 번 찾아보았습니다. 보존할 가치가 있는 유산 '벨리즈 보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대보초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살아 있는 산호 군락으로 서반구에서는 그 길이가 가장 길다고 합니다. 이 벨리즈 보초는 중앙아메리카의 유카탄 반도에 자리 잡고 있는 나라인 벨리즈의 해안 대부분을 따라 300킬로미터나 뻗어 있죠. 이 벨리즈 보초 보호 지역에는 산호초(실제로는 서로 이어져 있는 산호초들)뿐만 아니라 450개가량의 암초와 작은 섬 그리고 3개의 환초(그림같이 아름다운 환초호를 둘러싸고 있는 고리 모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