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이하루토시
Posts
9 posts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
국내 개봉한다고 해놓고서 유료 시사 어쩌구로만 한두 번 걸린 뒤 구렁이 담 넘어가듯 2차 시장으로 직행한 "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를 다운로드 서비스를 이용해 관람하였습니다. 미우나 고우나 건프라 관련 포스팅이 절반 가까운 지분을 차지하는 블로그이니 말은 해야겠죠? 일단 건덕들 사이에서 말이 많은 페넥스와 내러티브 등 주역기들의 설정 및 디자인 논란이나 초능력과 영혼이 난무하는 내용 및 연출 등은 꺼내봐야 머리만 아프니 접어두기로 하고(...) 그 외의 부분들에 대해서만 몇 줄 언급하자면, - 세상에 이게 극장 개봉작이라고? 이런 캐릭터 작화로? 요샌 TV물도 이정도는 아니지 않나?? - 그에 비해 메카 작화는 괜찮은 편. 하지만 레고 브릭 무너지듯 묘사한 배경 CGI는 너무했
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 (機動戦士ガンダムNT.2018)
2015년에 나온 기동전사 건담 UC 11권 ‘불사조 사냥’을 원작으로 삼아, 2019년에 ‘요시자와 슌이치’ 감독이 만든 기동전사 건담 극장판 최신작. 기동전사 건담 UC의 각본을 쓴 ‘후쿠이 하루토시’가 본작의 각본을 맡았다. 한국에서는 2019년에 다운로드 서비스로 정식 출시됐다. 선라이즈에서 발표한 우주세기 NEXT 100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이자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40주년 기념작에 헤이세이 시대 마지막 건담 작품이다. 내용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지온 공국의 콜로니 낙하를 사전에 감지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해 ‘기적의 아이들’이라고 칭송 받던 전쟁고아 ‘요나 바슈타’, ‘미셀 루오’, ‘리타 베르날’이 1년 전쟁 후 뉴타입의 소양이 있다고 생각되어 지구 연방군에 의해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 후쿠이 하루토시에 조언
Q : ‘기동전사 건담 NT’의 장면 연결 연출이나 전환은 토미노 감독의 영상을 연구했다고 생각되고 (역주: 앞 대화에서 언급된 ‘기동전사 건담 NT’ 요시자와 토시카즈 감독에 대한 설명) 후쿠이 하루토시 씨는 토미노 감독의 뉴타입 론을 한 발 발전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토미노 작품을 계승하려는 의욕도 보입니다만 감독님은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토미노 요시유키 : 다분히 여러분과 의견이 완전히 달라서, 그다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작가는 독자성을 가진 존재이므로 후쿠이 군은 그래도 좋은 걸까 하는 의문부호가 붙습니다. 나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고 가급적 빨리 거기서부터 빠져나와 줬으면 합니다. 최근 발매된 월간 건담 에이스 3월호 건담 40주년 기념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
기동전사 건담 NT의 뉴타입이 제시하는 미래란? - 후쿠이 하루토시 인터뷰
블로그에 올릴 것도 없고 앞으로의 건담 시리즈가 어떻게 될지 써있는 인터뷰 같아서 번역해봅니다 주의: 기동전사 건담 NT, 기동전사 건담 UC, 역습의 샤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NT의 포인트, 미래로의 포석 - 기동전사 건담 NT의 골자가 되는 소설 기동전사 건담 UC 불사조 사냥을 쓴 단계에서 이번 같은 영상화를 상정하셨습니까? 후쿠이 : 당시엔 전혀 상정하지 않았지만 영상화하자고 말한 것이 저였고 이런 내용으로 바꾸자고 말한 것도 접니다. 소설 불사조 사냥은 기동전사 건담 UC의 전일담이었습니다만 그걸 영상화로 하면 UC 본편보다 떨어지는 작품이 되어버리지 않습니까 그것보다 기동전사 건다 역습의 샤아부터 UC로 쌓아올린 게 있으니까 오히려 UC의 뒤로하자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