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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4기에 대해서 작가 코멘트가 지독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혼 4기에 대해서 작가 코멘트가 지독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1(日) 23:38:24.42 ID:/lNE8Dsx0.net  (남한테 억지로 애니메이션 마지막화(극장판) 그리게 해놓고 부활이라니, 무슨 낯짝으로 그런 소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걸로 단행본 매상도 부활한다면 상쇄해서 전부 없던거로 하려고 합니다. 즐겁게 기대해 주세요.)너무 대놓고 말했잖아 아 순서가 바뀌긴 했는데 은혼 4기 나온답니다 오예~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1(日) 23:39:03.01 ID:4+6UGbl00.net너무 까놓고 말해서 뿜었다ㅋㅋㅋㅋ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1(日) 23:39:07.52 ID:PRNIbt270.net항상 이모양이

J.R.R.톨킨의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J.R.R.톨킨의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7일

이제는 이 양반에 관해서 설명을 할 필요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지의 제왕을 만든 바로 그 사람이자, 호빗의 작가, 그리고 수많은 판타지 세계의 세계관이 기반으로 삼고 있는 바로 그 사람이기도 하죠. 혹자는 판타지 세계를 먹여살리는 신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정도이니.......어쨌거나, 톨킨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면 역시나 반지의 제왕, 호빗, 실마릴리온이죠. (후린의 아이들은.....약간 이야기 하기 미묘하죠. 레지빗 이야기 역시 그렇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번 영화의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는 대학시절과 1차대전 참전 당시라고 합니다. 어찌 보면 호빗이라는 작품을 쓰기 전의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영화 특성상 아무래도 호빗 출간까지는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더블린 여행 (3) - 1일차, 작가들의 집

더블린 여행 (3) - 1일차, 작가들의 집

JHALOFFS WAKE|2013년 4월 5일

가장 빠른 여행기, 가장 정확한 여행기, 현지직송 여행기, DNN입니다.(현지직송, 현지 호텔에서 쓰는 것은 레알입니다.) 나는 아이리쉬가 아니므로 너희 어머니 리피강, 조이스의 아나 리비아되시겠다. 더블린을 관통하는 더블린산 한강이다. 하지만 역시 대개 유럽강들이 그렇듯, 한강 보던 서울 사람들이 보기엔 더블린 사람들의 리피 강은 자그만해보인다. 사실 한강이 강치고는 조낸 큰 편이지만. 어쨌든 더블린 여행하면서 많이 볼 강이다. 더 이상 보여주진 않겠다.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 샷. 하지만 들어가진 않았다. 2일차에 께속? 와일드의 집. 들어가진 못 한다. 아마 들어가면 가택침입될듯. 더블린 시당국도 못 들어가는 것을 감안해서인지, 건너편 마리온 스퀘어엔 무심한듯 시크하게 오스카 와일드의

더블린 여행 (2) - 1일차, 작가들의 도시

더블린 여행 (2) - 1일차, 작가들의 도시

JHALOFFS WAKE|2013년 4월 5일

오코넬 거리(O'Connell St.)은 더블린 여행자들에게 꽤 중요한 거리라 할 수 있겠다. 거리의 시작은 오코넬 동상이 맞이해준다. 오코넬은 아일랜드 역사와 관련 깊은 정치가다. 길이 자체도 길다. 무려 상, 하로 나뉜다. 일종의 중심가라고도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여행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여기 볼만한 것들이 꽤나 몰려있다. 물론 처음 부스 아라스에서 내렸을 때는 길을 좀 헤맸다. 물어볼까도 했지만,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와 같이 죽어도 길은 안 물어보는 것이 남자다. 는 걍 농담이고, 어차피 부스 아라스 근처에다가, 길의 시작 자체는 리피 강가에 있기 때문에, 금방 찾을 수 있다. 오코넬의 동상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깔보고 있다 흔한 아이리쉬 거리 거리 한복판엔 여러 인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