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여행 (3) - 1일차, 작가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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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여행 (3) - 1일차, 작가들의 집
가장 빠른 여행기, 가장 정확한 여행기, 현지직송 여행기, DNN입니다.(현지직송, 현지 호텔에서 쓰는 것은 레알입니다.) 나는 아이리쉬가 아니므로 너희 어머니 리피강, 조이스의 아나 리비아되시겠다. 더블린을 관통하는 더블린산 한강이다. 하지만 역시 대개 유럽강들이 그렇듯, 한강 보던 서울 사람들이 보기엔 더블린 사람들의 리피 강은 자그만해보인다. 사실 한강이 강치고는 조낸 큰 편이지만. 어쨌든 더블린 여행하면서 많이 볼 강이다. 더 이상 보여주진 않겠다.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 샷. 하지만 들어가진 않았다. 2일차에 께속? 와일드의 집. 들어가진 못 한다. 아마 들어가면 가택침입될듯. 더블린 시당국도 못 들어가는 것을 감안해서인지, 건너편 마리온 스퀘어엔 무심한듯 시크하게 오스카 와일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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