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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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새로운 VR 헤드셋 '삼성 HMD 오딧세이 플러스' 내놓을까

삼성전자에서 새로운 VR 헤드셋, '삼성 HMD 오딧세이 플러스' 판매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합니다. 2017년에 출시된 MR 헤드셋 '삼성 오딧세이'의 후속작입니다. 뭐, 판다고는 하는데 어디서 잘 보기는 힘든 그런 헤드셋이었죠. 저도 MS MR 헤드셋 행사 갔을 때 한번 만져본 것이 전부니... △ 이건 오딧세이... 이번에 밝혀진 내용은 미 FCC 인증 취득을 신청했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에 적힌 헤드셋 명칭이 '오딧세이 플러스(Odyssey+)'. 모델명은 XE800ZBA. 기재된 스펙에서 보여진 가장 큰 변화는, 코 근처 디자인의 변화. 디스플레이는 전작과 비슷하지만 AMOLED+ SFS란 것을 쓴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코나 눈 부분 공간을 수정해서, 편안하고

마이크로 LED TV는 과연 가격 경쟁력이 있을까?

마이크로 LED TV는 과연 가격 경쟁력이 있을까?

Micro LED TV, OLED TV와 비교하여 가격 경쟁력이 있을까? (OLEDNET) 마이크로 LED TV 이야기가 솔솔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해당 제품들은 가격 경쟁력이 어떻게 되는가? 이야기가 있는데, 얼마전에 열린 ‘OLED 최신기술 동향 세미나’에서 순천향대학교 문대규 교수의 관련 발표가 있었나 봅니다. 물론 해당 기사는 OLED NET이고 이쪽에 더 포커스를 맞춘 기사이니 좀 걸러 듣는 것이 필요합니다만.. 확실히 재미있는 부분들이죠. ⓒ UBI RESEARCH 위의 사진을 보시고 해당 기사의 내용을 보시면.. 나오는 말이 이겁니다. “4K 구현을 위해서는 LED chip이 10 um 크기로 24.8M개가 필요한데, 현재 상용화 되고 있는 4 inch wafe

루머이긴 합니다만... 카비G가 안 나오는 이유가..

Where are all the Kaby Lake-G laptops? Nvidia's GeForce Partner Program may be to blame (notebookcheck) 엔비디아 GPP(GeForce Partner Program) 로 인해서.. 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인텔의 CPU와 AMD의 GPU를 넣은 카비 G의 경우 이미 공개된 것이 지난 1월인데도 그걸 사용한 노트북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신기하게도 엔비디아의 GPP 파트너 쉽에 사실상 거절 의사를 밝힌 HP와 DELL을 제외한 업체들이 제품 출시 예정이나 이야기가 없는 이유가.. 저 GPP로 인한 대응 문제라고 하네요. 생각하면 델, HP 같은 그런거 신경 안 쓰는 업체라면 모를까 MSI, Zotac, Gigabyte,

삼성전자의 씨네마 LED 브랜드가 "오닉스"로 정해졌군요

삼성전자의 씨네마 LED 브랜드가 "오닉스"로 정해졌군요

삼성전자, 극장 전용 스크린 '오닉스'로 바꿔...극장용 스크린 브랜드 강화 (전자신문) 삼성 시네마 LED 모델명이 브랜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시네마 LED란 것은 특별한 고유명사가 아니다보니 딴 회사들이 비슷한 것 쓰면 되는 문제도 있고, 딱히 크게 와닿는 이름이 아닌 것도 있다보니 말이죠. 해당 브랜드 네임은 오닉스(Onyx) 라고 합니다. 흑백의 줄무늬로 이루어진 보석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흑백 명암비를 상징하느 이름이 아닐까 합니다. 자발광이라는 것이지요. 또 사파이어 실리콘 위에 실장된 LED 이미지가 전원이 꺼져 있을때 저렇게 보이기도 하니까요. 뭐.. 여러 생각이 있는 듯 합니다. 이런 이야긴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고... 여기에 새로운 HDR 기술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