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Posts
47 posts
건담 오펀스 - 고속버스에서 필사적으로 볼일 참는 기분
마 다음화부터는 전투씬 많이 나오는듯 하군요. 개인적으로 저 어깨에 프릴까지 세트로 들어간 메이드복을 참 좋아합니다. 쳇 이왕 내내 저 복장으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가 아니라. 아예 16화 제목으로 나온 '후미탄 아드모스'라는 부제 그대로 이번화는 그야말로 안경메이드 누님에게 분량을 팍팍 밀어줬지요. 예전부터 노블리스쪽에 고용된 스파이였다는 정체는 지난화에서 확인사살되었으며 이번화도 쿠델리아 양이 어린 시절 사탕을 주려던 빈민가 소녀에게 예전 자기 모습을 보았다는 회상으로도 이 누님 역시 꽤나 험난한 인생을 살아왔음이 암시되는데요. 결국 노블리스 음모대로 시위에 휘말려 암살위기에 처한 쿠델리아를 구하고 설마 사망각까지 찍어버릴줄은 몰랐습니다 아아아.ㅠ 또 진짜 제목대로
![[특촬]울트라맨 X - 20화 시청](https://img.zoomtrend.com/2015/12/12/c0028880_566bdf18b906a.jpg)
[특촬]울트라맨 X - 20화 시청
본 글에는 해당 작품에 대한 누설이 들어가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울트라맨 X 20화를 시청. 1. 오랜만에 보는 울트라맨 넥서스 전 편에서 광고한대로 이번에 넥서스가 참전. 강산이 변한 만큼(;) 짧지만 화려한 액션과 특수 효과의 넥서스를 볼 수 있는 기회. 울트라맨 넥서스 관련해서는 늘 궁금했던 것이 하나 있었다. 이미 울트라맨 넥서스의 완전체(;)인 울트라맨 노아가 울트라맨 제로의 팔찌(;)로 살아간지 오래됐기 때문. 넥서스의 등장은 이번 엑스 말고도 긴가빅토리 극장판(결전! 울트라 10용사!)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 뭐, 사실 긴가빅토리 극장판 때야 그냥 극장판이니(;) 그러려니 했지만 이렇게 계속 따로 나오니 뭔가 있다고 생각할 수

다 모았다.
미꾸미꾸 왜쿡 엑박판 입수몇 년간 고민만 하다가 이번에 지갑 사정 여유도 좀 있고 뭣보다 작년대비 2000엔쯤 가격이 떨어져서(...) 덥썩 구입이라고 하면 좀 뻥이고 사실 처음부터 구입을 결정하고 출국하였음. 이것도 이번 왜쿡 여행의 목적 중 하나였으니이로써 제로 시리즈 다 모았다 (국적별 또는 베스트판별 다 모으는 짓은 할 생각 없음 =_=)...3DS용 심령카메라 빼고... 그건.. 3DS가 없어서...;; (엄밀히는 제로 시리즈가 맞는지 조금 애매하지만 ) 훗 부라덜 마fu유 소설판도 입수!!제로 극장판 소설에 이어 제로 초기작 소설까지 입수했으니 여한이 없다(?) ...일부러 고통을 참으면서 위이U까지 구입하면서 입수했던 누레가라스의 무녀도 영원히 밀봉인

미 쿠 다 요 3
누레가라스 하겠다고 부들부들 거리면서 위유까지 산 게 석 달 전이지만 위유는 아직도 밀봉 중이고 현실에 치여서 SoM도 DLC 하나 아직 다 마무리하지 못한 상태고 LotRO도 거의 2-3주에 한 번 들어가는 비참한 상황인지라... 뭐 지난 주는 매일 12시 넘어 퇴근하거나 아예 퇴근 못 하고 연구실에서 잘 정도로 엉망이었으니 위유를 언제나 뜯어볼 수 있을지 아직도 앞날이 보이지 않는 와중에 결국 가이드북을 먼저 수령했는데... 1편의 주인공, 3편의 부주인공이자 이번 5편의 부주인공의 엄마인 희나싸끠 믜꾸에 대한 디렉터 설정을 읽고는 좀 어이가 가출하셨음...와... 들어보니 게임 안에서 직접적인 묘사는 안 나오고 분위기만 풍긴다는데, 완전 개막장 뽕빨 설정이 따로 없어서 실망스러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