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 postsLOL 프로리그 창설 예정
> .... 출처 : 보기 「e스포츠 관계자에 따르면 "프로리그 개최는 확정됐고, 협회가 참가팀 기준과 일정 조율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10월 초 열리는 '롤드컵'을 마치는 대로 세부 내용이 공개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10월 초에는 결승전인뎁쇼..[..] 는 스타 프로리그 처럼 열릴 것 같네요. 현재 공식 후원 프로팀은 KT, SKT1, CJ 세 팀밖에 없지만 진에어라던가 삼성이라던가 점점 늘어가는 추세니까.. 이전 스1때처럼 많은 구단이 생겨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사실 현 롤 챔스는 프로리그라기보단 월드컵같은 느낌이 강하다보니(조별 예선 -> 토너먼트 진행) 스타 프로리그같은 장기적인 재미는 없었거든요. 물론 이전 공군이라던가 처럼 약체팀이야 존재할 수 있을지 모르나 고
'게임 점유율'을 근거로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를 유지하자는 허황된 소리
병행이냐 완전 전환이냐 등을 놓고 설왕설래가 많았던 최근, 일부 e스포츠 언론이나 게임단 관계자들 중에서는 향후 스타크래프트2로의 완전 전환을 반대하고 병행을 계속 유지하자거나, 스타크래프트2 대신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를 계속 유지하자고 하는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사실 저와 구미가 안 맞는 의견이긴 한데. 인정합니다.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의견들이 모두 논리적일 필요도 없고 저와 구미가 맞는 의견이 반드시 맞는 의견인 것도 아니니까요. 본래 어떤 집단이 발전하려면, 부족한 의견들이든 완성된 의견들이든 여러 의견이 나오고 충돌하면서 협의를 통해 최선의 안건을 찾아가면 되는 것이니까요. 다만 저는 기사화가 될 정도의 주장들이라면 객관적인 당위성이 있어야 한다고 보고 그런 점
그들에게는 글로벌화의 의지도, e스포츠와 게임의 동시발전 의지도 없다.
어제의 글을 마감 중에 정신없이 적고, 일이 있어 포항에 내려갔다가 오늘 올라와서 다시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린 결론이 이 글의 제목입니다. 비단 이번 감독들의 인터뷰가 아니라 해도, KeSPA와 기존 e스포츠계에서 언론을 통해 지금까지 흘러나온 이야기들을 토대로 생각해 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저는 KeSPA와 그 안에 소속된 기존 게임단들이 과연 글로벌화를 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인지 상당히 의문이 듭니다. 아니. 지금까지의 전례로 봤을 때는 의지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적합할 듯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 e스포츠는 내부에서 광고 판매 잘 되고 시청률 괜찮게 나와서 방송국 두 개가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도 아닙니다. 시청률은 1/3 정도
굉장히 실망스러운 스타1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
인터뷰 기사는 여기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기분나쁜 상황이어서 평어와 존댓말이 왔다갔다하니 양해 바라며 하나하나 다 태클을 걸고 싶은데 그렇게 할 사정이 못 되니 이걸로 마무리합니다. - 좋은 리그, 친숙한 리그를 만드는 것을 고민한다 하지만 이미 결론을 상당히 정해 놓았다. 팬들의 의견을 들을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고, 결국은 '우리 방식대로 따라와라'라는 강요 그 자체. 5년 전 중계권 사태 때에 감독들이 공동 성명을 냈을 때가 생각난다. 나는 그 당시 게임단 감독들이 KeSPA에 의해 원치 않는 일을 강요받은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원점으로 돌려야겠다. - 이미 거의 1년 간 한글화된 게임이 플레이 중이고, 그렇게 리그가 열리고 있는데 영문판을 사용해 그 흐름을 억지로 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