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설트 프레스 -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여유만만 우르|2013년 3월 28일
Posts

문설트 프레스 -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여유만만 우르|2013년 3월 28일

피폭자 : 리키(로먼 레인즈) 현 WWE 헤비웨이트 챔피언 알베르토 델 리오의 전용 링 아나운서이자 아미고인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전 사실 진짜 잘 몰라서 정말로 링 아나운서로 데리고 온 줄 알았는데.. 레슬러였더군요. 그 것도 실력 좋은.. 흐미 역시 모르면 아무 말 말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리카르도가 FCW에서 활동할 때 보여준 멋진 문설트 프레스입니다. 게다가 탑로프도 아닌 세컨로프에서 깔끔하게! 왠지 세컨로프에서 문설트하는 걸 보니 슈퍼 크레이지가 떠오르더군요.. 오 몸매도 비슷하네.. 오오..(야!)

Related Posts

3 posts
"156km 던지고도 6실점" 비슬리, 롯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156km 던지고도 6실점" 비슬리, 롯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156km 던지고도 6실점" 비슬리, 롯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롯데 자이언츠 비슬리 10피안타 3볼넷 6자책 수비 도움 못 받았다 유강남 솔로포 노진혁 투런 "전날 8실점에 이어 이날 6실점이었다" 전날 로드리게스가 4이닝 8실점으로 무너졌다. SSG가 18안타 17득점으로 롯데 마운드를 두들겼다. 그 다음날 비슬리가 마운드에 올랐다. 최고 156km 포심 패스트볼을 뿌렸다. 그런데 또 4이닝 6실점이었다. 롯데 원투펀치가 나란히 SSG에 혼쭐이 났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1. 비슬리가 어떻게 6실점을 내줬나? 1회부터 흔들렸다. 박성한에게 2루타를 맞은 뒤 최정 볼넷으로 1사 1·3루 위기를 맞았다. 김재환에게 우전 적시타.......

157km는 캠프용이었나? 사직 개막전 '8실점 참사' 부른 로드리게스의 배신

157km는 캠프용이었나? 사직 개막전 '8실점 참사' 부른 로드리게스의 배신

사직 개막전 열기 진짜 대단했다. 157km 뿌리는 에이스 로드리게스 등판이라서 다들 기대 엄청 했지 않나? 근데 결과는 참담한 8실점 대참사였다는 거. 거인의 새로운 희망이 하루아침에 절망으로 바뀐 비정한 사직의 밤, 오늘, 이 글에서는 에이스의 탈을 쓴 그의 허술한 투구를 알아본다. 캠프 때의 위력은 어디로 갔나 캠프 때의 위력은 어디로 간 것인가. 대만에서 153km 찍고 치바롯데 상대로 마크한 156km의 강력한 구속은 정작 실전에서 실종됐다. 153km에 머문 직구는 상대 타자들에게는 그저 평범한 배팅볼에 불과했다. 제구력마저 완전히 무너지며 스스로 무덤을 판 셈이다. 안타보다 무서운 것은 볼넷 퍼레이드였으며 사직 관중들을 침.......

"폰세급 맞아? 8실점" 롯데 로드리게스, 벨라스케즈 저주 시작되나?

"폰세급 맞아? 8실점" 롯데 로드리게스, 벨라스케즈 저주 시작되나?

"폰세급 맞아? 8실점" 롯데 로드리게스, 벨라스케즈 저주 시작되나? 롯데 자이언츠 로드리게스 홈 개막전 8실점 강판 볼 41개 제구 난조 벨라스케즈 연상 1선발 위기 "삼고초려 1선발이 4이닝 만에 무너졌다" 10개 구단이 탐냈던 선수였다. 최고 158km 강속구에 완성도 높은 변화구. 모두가 폰세급이라고 했다. 롯데가 100만 달러를 써서 데려왔다. 그런데 홈 개막전에서 4이닝 8실점으로 무너졌다. 볼넷 5개, 홈런 2방. 2-17 대패. 그 순간 지난해 12연패 저주의 시작점이었던 벨라스케즈가 불현듯 떠올랐다. 1. 어떻게 4이닝 8실점이 나왔나? 1회 선두타자 박성한과 10구 승부 끝에 2루타를 허용했다. 선제 실점으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