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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엔더슨의 새 영화, "Isle of Dogs" 관련 포스터와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웨스 엔더슨을 정말 좋아합니다. 제가 이 감독을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된 시기는 사실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는데,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시절 부터였죠. 그 이후에 실사 영화도 열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나온 문라이즈 킹덤을 정말 좋아했죠. 사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웨스 엔더슨 작품은 문라이즈 킹덤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다즐링 주식회사는 아직까지도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는 편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번 신작은 애니메이션 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웨스 엔더슨 얼굴을 보니 반갑네요.

크리스 프랫 + 제니퍼 로렌스 신작, "패신저스" 영상입니다.
이 영화의 두 배우를 생각해보면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제니퍼 로렌스는 연기력 면에 있어서는 정말 나무랄 구석이 없는 배우인데다, 독한 면까지도 얼마든지 소화 해낼 수 있는 힘을 가진 배우인 반면에, 크리스 프랫은 그쪽이라기 보다는 약간 타입 캐스팅에 가까운 쪽이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연기쪽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니퍼 로렌스가 더 강하게 이끌고 갈 거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일단 두 배우 그래도 최근에는 성적이 그럭저럭 좋기 때문에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미지는 꽤 멋지긴 하네요.

"JUSTICE LEAGUE" 제작 관련 영상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관련해서는 정말 모든 것들을 까놓고 진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스토리 외에는 정말 모든 내용들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는 느낌이죠. 심지어는 일부 캐릭터들에 관해서 이미 공개된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들에 관해서 스토리가 그닥 궁금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상황이 그렇게 달갑지 않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걱정되는 면이 있기는 하네요. 그래도 극장에서 보게 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유쾌하기는 하네요.
"공각기동대" 실사판 관련 영상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기대 안되는, 한편으로는 절망적인 느낌마저 오는 작품입니다. 영상도 문제지만, 감독이 영 재능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