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튼틸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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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자 vs 암살자

탑승자 vs 암살자

Dark Ride of the Glasmoon|2017년 1월 11일

언젠가부터 재미들린 개봉 영화 끼리끼리 맞대결! 2017년의 첫 매치는 "패신저스"와 "어쌔신 크리드"!! 투여된 예산과 인력이 무색하게도 먼저 개봉한 해외에서는 벌써 망작의 향기가 흘러나왔는데~ 먼저 모튼 틸덤의 "패신저스". "그래비티"와 "인터스텔라"에 이어 "마션"까지, 천대받던 하드 SF가 의외로 관객들에게 먹히네? 그럼 장시간의 동면 우주여행 속에서 조난 이야기와 진리의 러브 스토리를 엮어보면 어떨까? 수십년의 외로움, 아름다운 연인, 영웅적인 활약, 멋진 마무리까지 이야 이거 우주판 "타이타닉"? ...이라고 기획 당시에는 생각했을지 모르나... 창 너머 옆방이 원자로이고 그 배출 가스를 뜯어낸 문짝 하나로 막는데서 이미 SF는 바이바이, 몇 년을 홀로 지내는 괴로움은

SF휴먼드라마의 걸작-패신저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오늘 새해들어 첫 영화관람을 했네요 뭘 볼까 하다가 시간관계상 목동 CGV에서 패신저스 당첨...그런데 패신저스,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라 안봤으면 오히려 후회할 뻔했습니다.그래비티 이후 또 하나의 걸작SF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몸부림쳐도 바꿀 수 없는 결정된 운명이 주어졌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녜...영화 패신저스는 대단한 SF 걸작이라 평가됩니다.우선 겉보기와 달리 주제가 상당히 철학적이고 감동적이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그러면서도 SF영화로서의 스팩타클한 볼거리와 화려한 영상미를 제공하며 스릴러라고도 할 수 있는 긴장감에다 뜨겁고 애닯픈 로맨스까지 갖춘 거의 완벽한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제니퍼 로렌스가 좀더 노출을 해줬더라면

패신저스 - 내가 영화관에 온 이유는 못 찾았다

패신저스 - 내가 영화관에 온 이유는 못 찾았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7일

솔직히 좀 놀란게, 이 영화가 개봉한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개봉이 그렇게 느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정보 본지가 얼마 안 되어서 바로 내용이 올라오기 시작한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그래도 기쁘기는 합니다만, 좀 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오리지널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좀 놀랍기는 했습니다. 모튼 틸덤이 감독인데, 이 옇와 이전에 만든 작품은 실제 역사를 다룬 작품인 이미테이션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영화에서 매우 현실감 넘치는 인물들에 이야기를 했었고, 그 덕분에 매우 매력적인 관계를 만들어냈

크리스 프랫 + 제니퍼 로렌스 신작, "패신저스" 영상입니다.

크리스 프랫 + 제니퍼 로렌스 신작, "패신저스"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26일

이 영화의 두 배우를 생각해보면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제니퍼 로렌스는 연기력 면에 있어서는 정말 나무랄 구석이 없는 배우인데다, 독한 면까지도 얼마든지 소화 해낼 수 있는 힘을 가진 배우인 반면에, 크리스 프랫은 그쪽이라기 보다는 약간 타입 캐스팅에 가까운 쪽이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연기쪽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니퍼 로렌스가 더 강하게 이끌고 갈 거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일단 두 배우 그래도 최근에는 성적이 그럭저럭 좋기 때문에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미지는 꽤 멋지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