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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신년 단체샷 MAX !!

이젤론의 창고지기|2019년 2월 7일

클릭해서 보세요! 약 2주전에 신년 단체샷이라고 올린적이 있는데 출처 : 그게 업그레이드가 되었네요. 조쿤요!?

하와이 렌터카 / 보험 및 추가요금에 대한 모든것 - 자차, 대인/대물, 자손

하와이 렌터카 / 보험 및 추가요금에 대한 모든것 - 자차, 대인/대물, 자손

하와이 렌터카 / 보험 및 추가요금에 대한 모든것 - 자차, 대인/대물, 자손하와이에서 렌터카를 빌릴 때에는 여러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많다. 한국에서 예약시에는 보통 자차, 대인/대물, 자손이 포함된 형태로 예약을 하게 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긴 하지만, 기타 브로커 사이트라거나 일부 공홈 및 미국 여행사 사이트에서 예약시 보험이 별도인 경우가 있으므로 꼭 확인을 해야 한다. 또한, 인수시에도 계약서를 잘 확인해야 추가 비용이 나오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아래는 하와이에서 렌터카를 빌렸을 때 기준이며,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댓글 또는 드라이브트래블 카페에서 질문 가능하다.드라이브트래블 카페[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drivetravel하와이 선결제 렌터카 예약하기 [카페]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56589하와이 선결제 렌터카 예약하기 [홈페이지/카드가능] - https://drivetravel.co.kr/hi-rent/허츠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알라모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alamo.co.kr달러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dollarrentcar.kr렌탈카스 한국어[바로가기] - http://www.rentalcars.com자차 보험 (CDW, LDW 등)렌터카 회사에서 빌린 렌터카에 대한 보험으로, 차량 가액이 전부 커버된다고 보면 된다. 하와이를 포함한 미국의 메이저 업체의 경우 자차보험을 들면 자차사고에 면책금이 없다. 자차사고의 예로 주차하다가 차를 긁었을 경우, 주차해놨는데 누가 차를 치고 도망갔다거나, 기타 다른사람들이 포함되지 않은 경우에 내 렌터카에만 손해가 생겼을 경우를 의미한다. 작은 흠집 정도는 딱히 체크 없이 넘어가고, 차가 찌그러지는 등 손해가 좀 크다 싶으면 사고 경위서를 써야 하긴 해도 비용을 추가로 내거나 하진 않는다.다른사람이 포함되지 않은 자차사고의 경우 굳이 경찰을 부를 필요가 없다. 반면에, 자차사고라고 하더라도 내 자동차로 다른 기물(주차장 차단기, 건물 내/외부, 안내판 등)에 손해를 끼쳤으면 자차가 아니라 대물로 처리된다. 참고로 유리와 타이어는 사고에 따라서 자차로 커버되는 범위가 다르다. 유리는 도난 때문에 깨졌을 경우에는 커버가 되는데, 이는 자차가 아닌 도난보험 쪽에서 커버가 되기 때문이다. 타이어에 바람이 빠지는 경우는 정비 상 실수일 수 있지만, 타이어 펑크의 경우 도로상황 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운전자 귀책으로 처리된다고 보면 된다. 유리 - 동전 이하의 작은 크랙은 OK. 그 이상 및 깨진 경우에는 수리비용 청구타이어 - 바람이 빠지는 정도는 OK. 교체가능. 타이어가 완전이 펑크가 난 경우 수리비용 청구**하와이 내 렌터카는 일부 한인 렌터카와 소규모 업체를 제외하면 자차 보험에 면책금이 없다고 보면 된다. 메이저 업체를 사용할 때에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 작은 업체 이용시에는 꼭 면책금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자.한인렌터카 이용시 조심하세요: http://cafe.naver.com/drivetravel/69008대인/대물 보험(+추가책임보험) (LIS, SLI, EP, 3rd Party Liability 등)상대방의 차량 및 신체에 대한 보험. 내 실수로 상대방의 차량과 접촉사고를 냈다거나, 기물을 부쉈다거나, 교통사고를 내서 상해 등을 입혔을 때 커버해주는 보험이다. 대부분의 하와이의 렌터카 회사들이 대인/대물의 경우, 주 별 법정 보장한도(Statutory Minimum Limits)를 제공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대인/대물 보험은 사실상 꼭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라고 봐도 무방하고, 가입하지 않을 경우 렌트를 거절당하는 사례도 많다. 일반적으로 가입을 하면 메이저 회사들은 대부분 10억 정도까지 커버가 가능하므로, 대부분의 사고는 문제없이 커버가 가능하다. 일부 렌터카 회사는 LIS를 가입 안해도 법정 보장한도(하와이의 경우 $20,000(1인)/$40,000(여러명))를 커버해주긴 하는데, 미국은 사고가 나서 한번 입원하면 기본이 억단위로 나오기 때문에 이걸 믿기에는 아무래도 위험이 너무 크다.대인/대물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꼭 경찰을 불러서 폴리스 리포트를 받아야 하며, 이 폴리스 리포트가 있어야 제대로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해당 렌터카 회사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서 사고 사실을 접수를 해야 한다. 대인/대물 보험의 경우 일반적으로 보장금액이 크므로, 왠만한 사고는 다 보험으로 커버가 가능하다. 하와이 렌터카 회사의 사고시 연락처 (코리안 인터프리터 또는 트랜슬레이터로 요청 시 한국어 통역 가능)허츠 1-800-654-5060 / 알라모 1-800-803-4444 / 달러 1-800-235-9393자손 보험 (PAI) / 개인 물품 보험 (PEC)자손보험은 탑승자의 신체 상해에 대한 보장 보험이다. 상대방의 실수로 차량 사고가 났을 시, 내 병원비를 퐇마한 제반비용은 상대방 보험에서 처리가 되지만 내가 100% 조건의 가해자일 경우 본인 및 동승자의 신체에 대한 부분은 자손보험으로 커버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렌터카 회사의 자손보험의 커버리지는 $2,500~5,000 사이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무조건 가능하면 여행자보험(상해/질병 최소한 2-3천만원 이상)을 들어서 보장범위를 높이는것을 추천한다.개인 물품 보험은 탑승자의 개인 소지품에 대한 보험으로, 차량털이 등으로 인한 도난 등에 의해 발생한 소지품에 대해 보장해주는 보험이다. 꼭 상세 항목이 있는 폴리스리포트를 받아야 보장이 가능하며, 보험금을 청구할 때에는 잃어버린 물건의 구매를 증빙할 수 있어야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상금액은 렌터카 회사의 보험에 따라 다르며, 최대 금액이 정해져 있다. 렌터카 회사에서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행자보험에서도 커버가 되나, 비례보상된다.도난 보험 (Theft Insurance)차량 자체의 도난에 대한 보장 보험. 드물기는 하지만, 차량 자체를 도난 당하는 경우가 있다. 차량 키를 복제한다거나, 견인차를 이용하는 것 같은 형태로 도난을 당한다. 하와이에서는 이런 형태의 도난은 드문 편인데, 차에 키를 꽃아둔 채로 잠깐 전망대에서 풍경을 찍는 사이에 차를 가지고 도망간 사례가 있다. 이 경우 100% 운전자 귀책이므로 차량가액 전액을 물어내야 한다. 설마 그런일이..싶겠지만 정말 그랬던 사례가 있다.*차량 도난 보험은 기본적으로 다른 보험과 함께 포함되는 형태가 일반적이다.무보험 차량 보험 (UMP - Uninsured Motorist Protection)한때 별도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으로 분류되기도 했지만, 현재는 다시 대부분의 렌터카 회사가 대인/대물 보험에 포함하는 추세다. 포함이 안되어 있는 경우에는 별도로 안내를 한다. 일반적으로 무보험 차량과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보장한도가 1억 전후인 경우가 많다. 만약 UMP가 포함이 아닌 형태로 렌트를 한 후, 상대방 차량에 의해서 사고가 났지만, 그 차량이 무보험 차량일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없다. 다만, 하와이에서는 무보험 차량과 관련된 사고가 굉장히 드문 축에 속한다.긴급출동 서비스 (프리미엄 로드사이드 서비스(PERS), 로드사이드 어시스턴스 프로텍션(RAR or RSP) 등)한국의 긴급출동 서비스와 동일하다고 보면 되는데, 보험이라기보다는 서비스에 가깝다. 차량의 키를 분실했다거나, 차량의 키를 차 안에 넣고 문을 잠궜다거나, 배터리가 방전되어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거나, 기름이 다 떨어져서 긴급으로 주유가 필요하다거나, 운전실수로 도랑등에 빠져 견인이 필요하다거나 할 때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다만, 차량의 키를 분실했을 경우, 분실한 키를 가져다주는 것은 긴급출동의 서비스 내역에 포함되지만, 키 자체의 가격에 대해서는 배상을 해야 한다. 차량 키는 개인 물품 보험(PEC)의 보상품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차량 키 분실 또는 고장의 경우 보통 $200~300 정도의 비용이 청구된다. 자동차 펑크 역시 마찬가지로 견인 비용은 들지 않지만, 펑크에 대한 타이어 비용은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긴급출동은 사전에 포함하는 경우가 드물고, 보통 현장에서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가입 비율은 50%정도라고 보면 된다. 이름은 긴급출동이지만, 하와이에서 긴급출동을 부르면 보통 2-3시간 정도 소요된다. 전화했을 때 위치 설명이 애매할 경우, 주변의 현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대부분 잘 도와준다.보험 외에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들연료 1 탱크 포함 ( One tank of Fuel included 등)보통 미리 지불하는 선결제를 할 때 많이 보게되는 문구로, 요금에 기름도 포함이 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이 경우에는 기름에 대한 전체 금액을 받는 것이 아니라, 1일당 추가비용(약 $10~12 정도)으로 받는 형식이기 때문에 보통 2-4일 정도의 렌트일 경우에 유리하다. 1주일 이상이면 연료 1 탱크를 모두 사용할 가능성이 높으나, 1일당으로 추가비용이 붙으므로 큰 의미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연료 1탱크를 가입했을 경우 기름을 추가로 채우지 않고 반납해도 무방하다.*연료 1 탱크 포함 옵션은 1일당 비례적용된 추가 금액 / 현장이 아닌 예약 시 사전 구매 옵션.연료 선 구매 옵션 (FPO, Fuel Purchase Option, Prepaid Fuel)보통 연료 선 구매 옵션은 현장에서 인수할 때 많이 하게 되는 옵션이다. 연료 1 탱크 포함옵션이 하루당으로 비례해서 요금이 올라간다면, 이 옵션은 연료 1 탱크 분량을 그 자리에서 구입하는 것으로 차종에 따라 $70~90 정도를 미리 결제하게 된다.(프리미엄SUV 같이 기름통만 30갤런이 넘으면 $100을 넘기도 한다.) 기름을 다 쓰고 반납하는 것이 여간 신경쓰이는 일이 아니다보니 보통은 현장에서 연료 선 구매를 하는 것보다, 직접 채워서 주유하는 풀투풀(Full to full)이 유리하다. 풀투풀이라고 해서 못알아들으며, 리턴 풀(Return Full)이라고 하면 알아듣기도 한다.  옵션을 입했을 경우 가득 채워서 반납해도, 사전에 결제한 비용을 환불해주지 않는다.*연료 선 구매 옵션은 사전에 추가한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픽업할 때 넣는 옵션. 1탱크 전체구매비용 청구. 추가 운전자 (Additional Driver, Additional Authorized Operator)추가운전자는 주 운전자(계약자)외에 다른 사람이 운전을 할 때 필요한 옵션이다. 추가운전자가 패키지에 미리 포함되어 있으면 그냥 추가를 하면 되며, 일반적으로는 별도의 비용을 내고 추가를 해야 한다. 1일당 $11~13 정도의 추가 비용이 든다. 이 추가운전자로 등록이 되면, 주 운전자가 없어도 운전을 할 수 있고 차량 반납도 가능하다. 다만, 연료 1탱크 구매(1일당 약 $10~12)시 추가운전자1인 무료가 따라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추가운전자가 필요할 경우 오히려 이득이다.반면에 허츠 골드회원에 따른 배우자 무료 운전의 경우, 주운전자가 꼭 동승을 해야만 운전이 가능하다는 차이점이 있다. 배우자는 기혼 및 같은 거주지 거주자 기준.차량 업그레이드 (Vehicle Upgrade)사람들이 가장 컴플레인을 많이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이 차량 업그레이드 관련이다. 선결제나 후결제와 상관 없이 미리 예약을 하고 간 차량보다 더 좋은 차량을 주겠다며 카운터 직원들이 꼬시는데, 좋다고 받아들였다가는 위 사진의 영수증 같은 사례의 상황을 당할 수 있다. 총 업그레이드 비용은 계약서에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더 큰 비용이 나왔다면 무조건 확인 후 제외를 해야 한다. 위 사례는 세단->컨버터블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하루당 $75 + tax를 추가 청구한 사례다. 사전 예약시 금액차이가 $20 전후라는 걸 생각하면 엄청나게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또한, 계약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사인한 후에 사무실을 나오면 해당 비용을 번복할 수 없으므로 환불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인수시에 추가비용이 나왔는지 꼭 확인을해야 한다. 선결제의 경우 추가한 것이 없다면 예상 비용(Estimated Charge)에 $0 이나 금액이 없어야 하며, 후결제의 경우 예약금액과 동일해야 한다.

9년된 맥북 흰둥이를 또 업그레이드하면서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2018년 11월 15일

2010년에 kt 에그할부 24개월 짜리로 구입해서는 마르고 닳도록 쓰고 있는 나의 ‘현역’ 노트북인데 역시나 세월이 이렇게 오래되어서야 여기저기 난리가 났다. 2013년에 하드 갈아주고(애플케어 만세!), 맥세이프도 두 번 수리해서 쓰고 있는데, 이번엔 드디어 배터리 사망. 배터리 용량이 60% 까지 떨어져서 새 노트북을 사는 것과 고쳐 쓰는 것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10월에 나온다는 새 노트북 라인업을 보고 정하자 싶어 일단 급한 배터리를 사설샵(홍대의 올드맥 전문)에 맡기고……. 세 번째로 맥세이프를 수리하고 왔더니, 오, 오류가 줄고 조금 빨라졌다. 그리고 어제 남아있던 2MB RAM으로 꽂혀 있던 순정 1MB 한 개를 갈아서, 6MB로 만들었더니 버벅거리는 게 한결 줄었다. 내년 초까지는 열심

미국 덴버 국제공항 - 허츠 렌터카 / 인피니티 Q60 쿠페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미국 덴버 국제공항 - 허츠 렌터카 / 인피니티 Q60 쿠페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미국 덴버 국제공항 - 허츠 렌터카 / 인피니티 Q60 쿠페 (프리미엄 업그레이드)허츠 렌터카에 울티메이트 초이스(Ultimate Choice)와 프리미엄 업그레이드(Premium Upgrade)라는 서비스가 생긴 이후로, 짧게 1-3일 정도 렌탈을 할 때에는 종종 이런 업그레이드를 이용하고 있다. 워낙 많이 빌리는 편이다보니, 허츠의 회원등급도 President's Circle이지만, 높은 등급이라도 받을 수 있는 차량등급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미국 덴버 국제공항에서 허츠 렌터카를 이용했다. 이번에 빌렸던 차량은 인피니티 Q60 쿠페.덴버 공항에서 허츠 사무소까지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되며, 골드 회원과 일반 회원은 내리는 곳이 다르다. 골드 회원 가입[바로가기]은 무료이므로, 허츠를 1번 이상 이용할 예정이라면 골드회원을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허츠 골드회원 혜택은 공식 홈페이지 예약 또는 여행사 공식 선결제 예약에는 적용되나, 브로커 예약사이트를 통한 예약에는 적용되지 않는다.허츠 렌터카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허츠 미국 공식 선결제 예약 금액 보러가기 [바로가기]골드회원일 경우, 안내에 따라 이렇게 골드회원 구역에 내리게 된다. 공항마다 조금씩 구조가 다르다.골드회원 전광판.첫 번째 이용일 경우, 골드회원 창구로 가서 첫 등록을 해야 하지만, 두 번째부터는 이렇게 전광판에 이름이 자동으로 뜨므로 문제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운전면허 번호나 신용카드를 변경했을 경우에는 다시 등록을 해야 한다.허츠 렌터카 덴버 공항지점 구역 정보. 보면 골드, 파이브스타, 프레지던트 서클 구역이 북쪽으로 있고, 그 사이 양쪽에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구역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골드 회원이 아닐 경우, 아래쪽의 일반 카운터 빌딩에서 차량을 받게 된다. 이경우 차량 크기에 따라 구분된 섹션 또는 특별차량(SUV나 미니밴 등) 구역에서 빌리면 된다.각 차량 구역으로 안내하는 표지판. 등급이 높으면, 아래 등급의 구역에 원하는 차량이 있을 경우 가져갈 수 있다. 기본적으로 미드사이즈 이상을 예약해야 한다.프레지던트 서클 구역. 잘 안보이는 특이한 차도 있고, 은근히 SUV도 꽤 보인다.파이브스타 구역. SUV도 꽤 있고, GMC 유콘도 있었다. 큰 차가 필요하면 좋겠지만, 미드사이즈 예약할 땐 보통 저런차는 고려를 안하니;; 기름먹는 괴물이니까.골드회원 구역.SUV가 꽤 섞여있는 파이브스타와 프레지던트서클과는 달리 거의 미드사이즈, 풀사이즈 세단이었으나 임팔라와 같이 프리미엄 급 차들도 여럿 볼 수 있었다. 얼마나 많은 차가 가능한지는 그날 차량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프레지던트 서클에도 괜찮은 차가 많았지만, 항상 둘러보는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섹션.이날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섹션엔 인피티니 Q60 쿠페, 벤츠 GLK 그리고 지프 랭글러가 있었다. 벤츠는 잘 안타지만, 이번에는 평소에 잘 안보였던 쿠페 차량이 있었고 혼자 운전이었기 때문에 빌려봤다. 여러명이 여행할 땐 짐이 많아서 잘 못빌리니까.아니나 다를까. 출장용 28인치 캐리어와 배낭, 그리고 작은 기내용 가방을 하나 넣으니 꽉 찼다. 사진엔 가방이 안들어간거 같지만, 돌려서 넣을 수 있었다. 사진찍느라 대충 걸쳐뒀더니^^;; 물론 캐리어 위로도 좀 더 실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오지만, 28인치 캐리어 2개는 무리. 아마도 24인치 2개는 가능할 듯 싶었다.1일당 $35 + tax를 추가로 지불하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나는 프레지던트 서클이라서 $25 + tax. 세금을 포함하니 하루당 $30이 조금 안되서 이틀에 약 $59불 정도를 냈다. 세금은 주마다 달라질 수 있음을 참고.이쪽은 허츠 일반 섹션.회원 등급이 아닌 차량 크기로 구분되어 있다. 허츠도 미국 국제공항 지점들은 이렇게 차량 등급 내에서 원하는 차량을 골라갈 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같은 등급에서만 고를 수 있는데 반해, 미드-풀사이즈 중에서 고를 수 있는 골드회원이 낫다.그리고 특별차량들은 이렇게 사이즈 구분없이 번호로 된 곳에 주차되어 있다.인피니티 Q60 쿠페 운전자석.그리고 계기판. 무려 28,759마일(약 4만6천킬로)를 뛴 차량이다. 하지만, 차량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어 이 차량을 몰고 나가기로 했다.빠져나가는 길.차량을 직접 고르는 골드회원 이상 등급의 경우 여기서 한번 더 운전면허증과 신용카드, 그리고 업그레이드와 추가 구매 사항을 확인하게 된다. 여기서 영수증을 받다보니, 종종 제대로 확인을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천천히 해도 누가 뭐라 하지 않으니 내용은 꼭 살펴보는 것이 좋다.최종적으로 서류확인작업을 하는 직원.그리고, 모든 과정이 끝나면 나가게 된다.그리고, Q60 쿠페는 나름 마음에 드는 차였다. 내부는 뭔가 살짝 올드함이 느껴졌지만, 평소에 렌터카에서 빌리던 차량과는 다른 힘을 낸 덕분에 해발 3~4천 미터를 달리는 일정에 부담없이 달릴 수 있었다. 탈때는 몰랐는데, 덴버 일정이 끝나고 LA에서 쉐비 말리부를 모니까 차가 어찌나 안나가던지 ㅠㅠ.. 그리고, 평소엔 차에 대해 아무말도 않던 현지인들이 나 혼자서 이 차를 타고 다니니, 차가 좋다는 칭찬(?)을 했다. 이것도 좀 다른 경험인 듯.허츠 렌터카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허츠 미국 공식 선결제 예약 금액 보러가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