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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메모리 가격에 뽐뿌받아 업그레이드
요즘 램값이 참 많이 내렸더군요. 뭐 물론 앞으로 더 내릴 것이라는 전망도 있고, 요즘 일본과의 시끌시끌한 무역 이슈 때문에 조금은 흔들릴 것이라는 전망이 대립하고 있긴 한데...이런 타이밍에 16GB 모듈이 개당 6만원 찍은 김에 4개를 사서 64GB, 쿼드 채널 구성으로 갔습니다. 사실 예전에 브로드웰-E 때 8GB 8개로 64GB 구성이었는데, 별로 예정에 없던 스카이레이크-X를 가져오면서 두 대 시스템에 반반 쪼개느라 32GB가 되어 2년 정도를 썼습니다. 그 동안 메모리 가격이 높기도 했고, 사실 지금 시점에서 32GB가 모자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음...사실 제가 32GB를 처음 썼던게 2011년 샌디-E 처음 나올때부터 4GB 8개로 32GB를 썼습니다. 거의 10년간 메모리 용량이
구형 CPU도 아직은 쓸만합니다.
현재 2012년에 구입한 i5 3세대 노트북이 있습니다. 요즘은 자주 켜는 편이 아닌데 한 3개월 만에 다시 켜고 보니 갑자기 CPU사용이 치솟습니다. 윈도우업데이트에, 클라우드 동기화등등 그동안 밀린 작업이 자동으로 실행되서 입니다. 설마 멀웨어나 랜섬웨어 들어온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일단 프로세스 리스트로는 그리 수상한 것이 보이지는 않더군요. 한 30분 난리를 치더니 지금은 안정화 되었습니다. 이 정도가 정상이지요. 여하간 이 정도 CPU면 그래픽 카드 필요한 게임이 아니면 어지간한 작업에는 문제 없는 수준이긴 합니다. 얼마전 NAS에 관심 생겨서 알아보니 이것도 참 한 가격 하더군요. 제경우 NAS돌릴만큼의 백업 필요한 자료가 있는건 아니라 현재는 노트북에 릴리오 싱크라는 동기화 프로그램 깔아 사
![[자이스] 바티스 40mm 렌즈, 드디어 펌웨어 업그레이드](https://img.zoomtrend.com/2019/04/05/c0014543_5ca74698b3d6b.jpg)
[자이스] 바티스 40mm 렌즈, 드디어 펌웨어 업그레이드
출시 전부터 이슈가 되었던 조리개 문제지만 이제서야 펌웨어가 나왔네요. 나온다 나온다 하면서 얼마나 오래 끈건지;; 완벽한건 아니고 최단거리에서 F2.8로 완화되었으며 0.65m에서는 F2.0으로 완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간단계는 있지만 F4였던 시절보다는 거리나 조리개 모두 상당히 나아져 다행이네요. 바디캡으로 쓰는 바티스40인데 더욱더 애용해야~ ㅎㅎ 업데이트는 여기서 할 수 있는데, 옛날 케이블들은 잘 인식이 안되서 오류가 많이 나더군요. ㅜㅜ 그나마 최근걸로 해보니 다행히~
[Adobe] 라이트룸 클래식 CC 업그레이드
라이트룸6을 지른지도 거의 4년인데 이제 지원되지 않는 렌즈나 바디가 생기면서 결국 어도비 포토그래퍼 플랜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네요. 17만에 4년을 썼으니 우선 그 판단은 맞았습니다만 매달 12000원씩이라니 좀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그렇다고 캡쳐원으로 넘어가기엔 흐음~ 그리고 라이트룸 CC로 타블렛이라던가 모바일을 이용할 수 있고 포토샵에 프리미어 러쉬 CC라는 맛보기까지 하면 괜찮아 보이네요. 우선 다빈치 리졸브를 쓰고 있는데 러쉬가 어느정도까지 될지~~ 드디어 바티스40도 인식되는 ㅜ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