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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수하물 / 위탁수하물” 영어로?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2월 19일

“기내수하물 / 위탁수하물” 영어로?일반적으로 항공가에 탑승할 때, 수하물을 가지고 탑니다. 보통의 경우 캐리어와 같이 덩치가 큰 수하물은 위탁수하물로 부치는 편이고, 작은 가방 같은 경우에는 항공기에 가지고 타지요.이번에는 이렇게 항공기를 타기 전에 미리 부치는 짐과 항공기에 가지고 탑승하는 짐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기내수하물과 위탁수하물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항공기에 가지고 탑승하는 짐은 “기내수하물”이라고 하고, 항공기에 탑승하기 전에 미리 부치는 짐을 “위탁수하물”이라고 합니다.영어로는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기내수하물 : CARRY-ON BAGGAGE / CABIN BAGGAGE / HAND BAGGAGE2. 위탁수하물 : CHECKED BAGGAGE / HOLD LUGGAGE“기내수하물의 경우”기내수하물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기내에 가지고 타는 것이기 때문에 “CARRY-ON”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가지고 타는 짐이라는 말이지요.다른 말로는 “CABIN BAGGAGE”라는 말이 있는데, CABIN은 항공기라는 말로, 항공기에 가지고 타는 짐이라는 말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HAND BAGGAGE”는 손에 들고 타는 짐이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겠지요.“위탁수하물의 경우”위탁수하물의 경우에는 항공기에 탑승하기 전에 항공사 직원을 통해서 체크를 하고 보내는 짐이기에, 영어로는 “CHECKED BAGGAGE”라고 표현합니다.체크가 된 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지요. 다른 표현으로는 “HOLD LUGGAGE”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는데, 이 역시도 항공기 짐칸에 실려서 가는 위탁수하물을 가리킵니다.“What is the checked and carry-on baggage policy for customers?” (고객을 위한 위탁, 기내 수하물 규정이 어떻게 됩니까?)여기까지, 항공기의 기내수하물과 위탁수하물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랍니다.

세계 최대 항공기 에어랜더10, 하이브리드 엔진 도입 예정

지금 개발 중인 항공기 가운데, 에어랜더10(Airlander 10)이란 기종이 있습니다. 길이 92m 정도되는, 현존 최대 크기 항공기입니다. 원래는 군사 목적으로 개발됐지만 취소되고, 민간항공기로 다시 만들어지고 있는 물건입니다. 음, 비행기라기 보다는 비행선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생긴게 완전히 비행선인데... 예, 이 비행기는, 일부는 항공기고, 일부는 비행선이고, 일부는 헬리콥터입니다(...) 엔진 자체는 디젤 엔진이지만, 헬륨 가스로 부력을 얻습니다. 프로펠러로 앞으로 나갑니다. 사람을 태우고 최장 5일간 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행형 크루즈라고 해야하나요. 5일간 항공 여행하는 뭐 그런 걸 생각하고 있나 봅니다. 안될 듯 하지만(...). 여기에 더해

2019.4.28. (2) 스쿠트 항공으로 도착한 새벽의 타오위안 국제공항 탈출하기 /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4월 28일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2) 스쿠트 항공으로 도착한 새벽의 타오위안 국제공항 탈출하기 . . . . . . 탑승동으로 가는 셔틀트레인 타는 곳.이제 2터미널 개장으로 제한적이지만 2터미널로도 이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늘 그랬듯 익숙하게 탑승동으로 가는 열차를 기다립니다. 탑승동에 도착했습니다. 참고로 셔틀트레인은 1터미널 - 탑승동 - 2터미널을 직통하는 게 아니라1터미널 - 탑승동, 탑승동 - 2터미널을 별개 계통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승객은 1터미널에서 2터미널로 셔틀트레인을 통해 이동하는 건 불가능하고탑승동에 내리는 항공편에서 2터미널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으로 환승하는 환승승객이나혹은 2터미널에서 내린 뒤 탑

스트라토런치, 세계에서 가장 큰 비행기가 날아올랐다

영화 에비게이터였나요? 거기서 정말 거대한 비행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하워드 휴즈가 만든 꿈의 비행기이자, 한번 날고 다시 못난 비행기 H4 허큘리스입니다. 이 비행기를 알고나서, 그래 너무 큰 기기는 그저 우리 같은 사람의 로망일 뿐인거지-하고 생각했던 기억. ... 그런데, 그것보다 더 큰 비행기가 시험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이름은 스트라토런치(Stratolaunch). 날개의 폭이 약 118m에 달하는 괴물입니다. 축구장보다 더 크다고 하네요. 찾아보니 소식은 전부터 있었는데, 시험 비행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성공. 제작은 폴 앨런이 설립한 '스트라토런치 시스템즈'. 승객용은 아닙니다. 인공위성을 저궤도까지 올린다음 발사하는, 공중 발사대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