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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 이렇게 떨면서 본 경기가 없었다.
현재 순위. 전반전 끝나는 시점에서 부산 승, 인천 승, 성남 무로서 상위 스플릿과 승점차 좁히기가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다. 경기 3개와 실시간 순위표를 다 같이 열어놓고 지난 월드컵 최종예선 이래 가장 떨면서 후반전을 지켜봐야 했고... 그리고 거짓말 같은 역전과 승리... 이제 부산과 승점 동률에 골득실 1점차 8위이다. 부산은 마지막이 포항 원정, 우리는 경남 원정. 다득점에선 성남이 앞서는 고로 설령 두 팀이 다 지더라도 우리가 1골만 덜 먹고 지면 순위가 역전된다. 지금으로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아... 근데 마지막 경기 김동섭이 경고누적 결장이래... 카드 나온 상황이 영 탐탁치 않았는데 사후 취소될 수는 없으려나...
성남 천마의 안산 이전에 관련된 3개의 기사
성남, “안산 이전 협의 중...100% 확정 아냐” - 아직 협의 중이고 확정된 것은 없다는 성남 관계자의 말. 공홈에 올라온 공식 입장(?)과 같은 말은 듯. [성남 매각] 성남, 안산시가 인수해도 1부리그 잔류 - 안산시 의원 왈, 스폰기업만 찾으면 이전이 확정적이라고 함. [성남의 미래는?] 기업구단→시민구단 전환, 장애물 산더미 - 오늘 기사 뜨자마자 성남시에서 안산시청에 전화 걸어 아직 성남시랑도 딜이 안 끝났다고 했다함. 이재명 성남 시장의 트위터가 풍기는 뉘앙스도 이 정도가 아닐까. ----------------------------------------------------------------------------------------------------- 뭐 대략의 상황은

2013. 08. 17 수원 vs 성남(H) 23R
2013. 08. 17 vs 성남(H) 23R l 2:2 무 ㅣ 조동건(2) 수원 2 : 조동건(전16), 조동건(후3)성남 2 : 이종원(전41), 김성준(후36) 수원 : 정성룡(GK)-곽희주-최재수(후7 홍순학)-민상기-신세계-산토스(후39 김대경)-홍철(후24 추평강)-오장은-서정진-이용래-조동건성남 : 전상욱(GK)-윤영선-박진포-애드깔로스-현영민-이종원(후16 김성준)-김영남(전33 김한윤)-김태환-제파로프-이승렬(후29 기가)-김동섭 오랜만에 보는 경기라서 두근두근. 유니폼 마킹도 맡기고, 신상팔찌도 사기 위해서 (내 기준으론) 엄청 일찍 갔는데... 줄을 섰더라. 팔찌 사려고 줄을 서다니. 이런.-_- 세
기가 - 라엔스 영입
* 기가 (GIGA, Ivan "Giga" Vukovi?) - 생년월일 : 1987년 02월 09일(만 26세) - 신장/체중 : 176 cm / 75 kg - 국적 : 몬테네그로 - 전소속팀 : HNK 하이두크 스플리트(크로아티아 1부리그(프르바 HNL)) - 포지션 : FW - 클럽경력 : FK제타(몬테네그로) - 부두츠노스트 포드고리차(몬테네그로) - 하이두크 스플리트(크로아티아) - 최근시즌 : 2012-13시즌 31경기 10득점 9도움 - 클럽기록 : 211경기 86득점 2003-07 제타(몬테네그로) : 57경기 16득점 2007-11 부두츠노스트(몬테네그로) : 104경기 56득점 2011-13 하이두크 스플리트(크로아티아) : 60경기 14득점 1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