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7 posts정치인 퇴장
대구에서 정치인이 퇴장 당하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백태클로(대체 왜 거기서 그렇게???) 골대 위치를 착각한 건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성남:부천=2:1 4' 성남 - 9.정성민 득점 (PK) 66' 성남 - 11.서보민 득점 73' 부천 - 6.닐손주니어 득점 - 서보민이 중거리 오랜만에 보니 반가움. - 포프는 누적 퇴장이 맞는 거 같은데. 그것도 경합 상대가 아닌 이지민의 눈을 찍어서 그런 것 같고. 화면이 인터넷 중계 뿐이라... - 관전포인트는 윤영선이 도망가느냐 아니냐?? 수원:부산=1:0 72' 수원FC - 16.박세진 득점 - 워우! 멋진 득점도 득점이지만 퇴장 당하고 이긴게 대단함.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대구:강원=2:1 25
2020 KBO 신인드래프트 지역연고지명 가능 유력 후보군
네이버 아마야구사랑 회원분들 코멘트 기반, 개인 취향도 반영. 어떤 선수들인지 다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알고 있거나 들은 내용은 간략히 첨부. LG-넥센-두산 박재민(서울) 185-85 좌좌 투수 : 좌완 쓰리쿼터. 청원중 시절부터 돌직구 사우스포로 유명. 제구는 약간 불안하나 구위는 좋음. 1학년 당시 수술 및 재활로 나오지 못함. 속구 최고 구속 143km/h. 지난해 KIA가 2차 1,2라운드에서 지명했던 김유신(청주-세광), 하준영(성남)의 중간 정도 느낌. 강 민(서울) 188-88 우우 투수 : 체격이 좋은 우완 정통파 투수. 파이어볼러의 재목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예상보다 구속상승이 더디다는 이야기가 있음. 김병휘(장충) 178-75 우우 내야수 : 센터라인 야수로 활
수원 JS컵 일정
박지성이 스폰하는 건지 아니면 주최하는 건지. 유럽파야 웬만하면 거부할 줄은 알았지만 조영욱(FC서울), 전세진(수원삼성), 오세훈(울산현대), 박태준(성남FC)이 협의가 안 되서 차출 안 되었다니 재밌군. 나야 공식 대회가 아니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서도. 성남은 미래를 보는 중인가? 우리는 뭐 58명이나 되니까 차출해준 거겠지만. 서울은 말 그대로 제 코가 석자고. 수원 삼성은 확실히 마지막에 모든 걸 걸어야 하는 상황이지. 울산은 저 때는 그랬겠지만 지금은 2위로 진출 확정이 된 상황인데...리그도 문제긴 하겠지만 오세훈이가 과연 주니오를 제치고 나오려나? 챌린지는 그러니까 올해부터 그냥 리그투는 언제나 올웨이즈 일정따위 멈추지 않고 계속 간다고. 월드컵이고

기아 모닝(JA) 수동 신차등록 및 소소한 업그레이드
모닝 수동 신차의 주인이 된지 1일차의 이야기들입니다. 2년 전에 아반떼AD를 끌고 들어올때와 마찬가지로 모닝도 번호판 달기 전부터도 비를 맞는 운명.. 신차등록대행료 55,000원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어 동네 인근 썬팅집에 탁송을 시켜두고 2열과 후면 50% 틴팅필름, 하이패스 ECM 룸미러, LED 실내등 시공을 맡겨둔 뒤 작업이 다 완료된 오후에 찾으러 갔습니다. 임시번호판 상태의 차를 직접 끌고 성남 차량등록사업소로 향했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의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성남 차량등록사업소는 3천원만 더 내면 번호판 탈부착을 도와주시기에 고민없이 임시번호판 탈거도 부탁드렸습니다. 담당 영업사원이 챙겨주는 문서들과 탈거된 임시번호판을 챙겨간 후, 신차등록 신청서를 작성한 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