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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posts네이버 도서관 “네이버 그린 팩토리”
네이버 도서관 “네이버 그린 팩토리” 국내 최대의 포털사이트로는 단연 이 곳을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네이버”인데요. 네이버는 이제는 카카오와 합병을 한 다음이나, 구글에 비해서 국내에서는 확실히 더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검색엔진이면서 포털 사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구글”을 사용하는 인구가 훨씬 더 많겠지만, 국내로만 한정을 해서 본다면, 네이버의 점유율이 어마어마한 것을 볼 수 있으니까요. “분당에 있는 네이버 본사” 이..
비가 오기 직전에는 덥지
더워. 내가 딴전 볼 때 골이 들어가네. 커피 적당히 마셔야지. [오늘의 2부리그] 제목을 바꾸니 제대로 2부 느낌. 챌린지보다 나은가도 모르겠다. 2부. 대전:성남=1:2 26'성남 - 9.정성민 득점 57'대전 - 27.키쭈 득점 86'성남 - 11.서보민 득점 - 설마 유상철이 이긴 뒤로 못 이긴 거였어? 좀 심하잖아. 아니 2013이면 김인완 감독도 이겼었나. - 정성민이는 언제 성남에 갔을까나? - 페드로는 왜 계속 출전시키는 걸까? R리그에서 폼이라도 올리고 오라고 하지. 옵사이드만 해도 일부러 걸리라고 시간 끄는 느낌까지 받았음. 그게 일부러일리는 없으니 실력이겠지. 유소년 아이들의 개그 소재로 등극한 페드로. 우리말 모르겠지? - 장애인의 날 행사를 한

2018.04.15. K리그2 성남vs부천
부천 구단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 이중 47장이 제 사진입니다. 처음음부분은 아니고. 중간에 보면 선수 입장 전 대기사진이 있어요. 여기서부터 끝까지가 제 사진입니다. 경기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선수들이 뛰는 모습에서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그 모습들을 전 좋아합니다. 스코어 2:1 상황에서 진창수 선수의 아쉬운 기회 민들기. 제친것도 좋았고 슈팅도 나쁘지 않았지만 잘 막아낸 성남 선수들이었습니다. 양팀 선수들 모두 잘 했어요 PS : ROG CENTURION / ROG MAXIMUS 흥해라! (근데 워쩌다 같은조에 들어가설랑...두팀 잘해라!)

졌지만 정말 잘 싸웠다.
성남 2 : 1 부천 졌지만 잘 경기했다. 예기치 못한 퇴장으로 숫적 열세에 놓였지만 그걸 잊게끔 만드는 선수들의 움직임에 감탄. 만약 11:11이었으면 뒤집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11:10의 숫적 열세 경기에서 숫자 적은 팀이 골을 넣고 따라가는 경기 보는거 쉽지 않다. 그런데도 해 냈거든. 성남도 부천의 숫자 적은 것을 깨려고 패스워크를 열심히 돌리면서 만들어가는 거, 이기고 있다고 걸어잠그지 않고 골을 넣으려고 움직이는 선수들의 모습도 좋았고. 올해 앞으로 세번 더 만나야 하지만 성남과의 네번 경기가 절대 녹록치 않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경기 퀄은 엄청 끝내줄 듯. 지난주 슈퍼매치가 넘 아쉬웠던 분은 이 경기 함 풀타임으로 보시기 바람. 양팀 선수들의 투혼과 감독들의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