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포스트: 244|아이템:푸켓(182)
Tags

Posts

244 posts
METADEE RESORT in phuket

METADEE RESORT in phuket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7월 17일

2012년 6월 푸켓 여행에서 묵었던 메타디 리조트! 정말 만족스러웠다. 6월이 우기이고 비수기 여서 사람이 북적이지도 않고 공사중인 곳도 많고 다소 낙후된 느낌이 많이 나던 까따 비치였는데 그리고 맨날 흐려서 우울.......ㅠ_ㅠ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메타디 리조트가 정말 쾌적하고 뭔가 친환경적인 느낌이라 더 좋았다. 프라이빗 풀빌라 풀억세스룸 풀뷰룸 이렇게 있는데 우린 제일 저렴한 풀뷰 ㅋㅋㅋ 메타디 묶는다고 하면 다들 거긴 허니문으로 많이 간다고.. 너네 둘 커플이냐고...-_ㅠ 흠흠 여자 둘이 휴가를 즐기기에도 딱 좋은 메타디 리조트였당. 헤헤 메인풀. 외국인 여자들 잘만 놀길래 당연히 들어가 놀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깊이가 160m라 발이 안닿...... 안그래도 유럽여자

[클럽메드 푸켓]바우쳐 도착!

[클럽메드 푸켓]바우쳐 도착!

이상한 숲의 분홍곰|2012년 6월 5일

작업하다 받아서 바로 뜯은거라 책상의 너저분함은 양해를...:) 친절한 한진택배 아저씨가 딱 주고가신 택배!사실 이제 며칠 남지도 안았는데 왜 바우쳐가 안오나 싶어서 본사에 전화도 했었어요."내일쯤 도착할 거예요." 하시니 하루만 더 기다려볼걸 싶은 마음에 조금 민망도 하고. ^ ^; 예쁜 옥색!의 클럽메드 스티커가 쨘~(티파니 컬러보다 조금 더 진한 이 파스텔옥색이 휴양지의 바다같아서 마음이 두근거려요) 열어보니 바우쳐 등등이 들어있는 비닐팩과 여권케이스가 들어있네요. 여권케이스를 열어봅니다.아, 좀 많이 투박해요 ㅠㅅㅠ 크기도 꽤 큰 편이고(세로 23cm) 색도 썩 예쁜 하늘색은 아니라 들고다니기엔 부담스럽네요 ;그냥 여행다닐때마다 남는 외화나 뭐 기타등등

태국에 다녀왔습니다

태국에 다녀왔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2012년 5월 1일

4월 26일 저녁에 출발해서 오늘 아침에 돌아왔습니다. 역시 사람은 운동도 좀 하고 땀도 흘려야 체중이 빠진다고요? 갈 때보다 2.6킬로그램 쪄서 돌아왔습니다. 살 빼는데는 역시 스페셜K밖에... (퍽!) 우리가 묵은 곳은 해변가에 지어진 푸켓 센타라그랜드 비치리조트입니다. '센타라'라는 호텔이 몇 개 있어서 떠나기 전에 혼동이 좀 있었죠. 해변가에 지어져 있어서 걸어서 5분 만에 카론 비치에 나갈 수 있습니다. 제 룸에서 찍은 전망입니다...^^ 저 바다가 바로 인도양이죠. 지난 번에 팔라우에 가서 태평양에 몸을 담가봤으니, 이제 대서양만 가보면 될 듯... (먼산) 호텔 안에 다이빙 대와 유수풀이 갖춰진 풀장이 있어서 호텔 안에서 놀아도 충분합니다. 풀장은 이런 광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