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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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식당 놔두고 굳이 술집에 애들 데려오는거 이해 되나?
근처 식당 놔두고 굳이 술집에 애들 데려오는 거 이해 되나? 투타리라는 호프집가니 어린아이 2명과 엄마, 아빠가 있음. 지인인지 남녀 2명 더 있는데 근처 식당 냅두고 호프집에 데리로 왔다. 나는 전혀 이해가 안 간다. 집에서 애들 보는 데서 술 먹는게 더 최악이다. 술취해서 부부가 싸우는 건 더욱. 애들 어리면 잘때건 깨있을때건 술 먹지마라. 엄청 욕 먹을 짓은 아니지만 옹호할 짓도 아니다. 애들 깨어있는 동안은 마시는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다. 몇 년 만에 한 번 간 것일 수도 있다. 2차로 갔다가 30분 있다 나온 적 있다. 바로 집 가기도 뭐해서 있었는데 그 정도는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시내 술집아니고 집 근처 투다리 정도는.......

봄 봄 봄 인가?
해외 지인들이 한국에 와서 봄 시즌을 맞이하다 보니 확실히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저러한 커뮤니티를 통해 한국 봄꽃, 그리고 벚꽃이 참 아름답다는 글을 많이 보고 왔기 때문에 그러려니 했지만, 금세 사그라진 상황에서 이어서 보이는 꽃색들이 화려하다는 것이지요. 봄 초에는 노오란 개나리 컬러가 많은 개성을 보여주더니. 이윽고 하얀 애들, 핑크빛 도는 애들이 장관을 보여주더니, 철쭉 같은 보랏빛 애들이 또 금세 나와 하늘하늘거리니 신기하답니다. 작년 가을 시즌 때에는 절대 볼 수 없었던 그런 컬러감이 선명하게 드러나서 재미있다고 하지요. 또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러저러한 꽃들도 예쁜데 그 꽃잎들이 바.......

대학생 나「이대로 평생 애니 오타쿠로 살겠지…」
1 30살 나 「녹화해뒀지만 보는거 귀찮네…지우자…」꾹 2 공감 4 요즘 애니 재미 없어 근데 진짜로 등장인물 기억하는게 너무 힘들어... 5전부 남아버리니까6 외장 HDD로 옴겨두는 시대임11>>6 남겨둬도 보지 않으니까9 나는 그게 영화였다 항상 영화는 즐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1020살 넘으면 오타쿠 취미 질리지 않냐?12나 학생인데 아마 평생 오타쿠일듯13영화나 서양 드라마만 보게 됐다 진짜로 애니 안보게 됨14애니를 뒤쫓는 것도 기력이나 체력이 필요하구나 란 걸 알게됨 17나이 먹으면 새로운 자극에 거부 반응을 일으키니까 어쩔 수 없어 영화도 애니도 음악도 게임도 자기가 옛날에 좋아했던 것만 계속 반복하게 된다23>>17

![[Spoiler] 매거진 신작 '빗나간 해석의 우리들'. '명탐정 코난' 감기설 추가 증거 등장. '테니스의 왕자', '푸른 상자' 완결 예정.](https://img.zoomtrend.com/2026/07/07/1783493513-EC8BA0ECA08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