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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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식당 놔두고 굳이 술집에 애들 데려오는거 이해 되나?

근처 식당 놔두고 굳이 술집에 애들 데려오는거 이해 되나?

근처 식당 놔두고 굳이 술집에 애들 데려오는 거 이해 되나? 투타리라는 호프집가니 어린아이 2명과 엄마, 아빠가 있음. 지인인지 남녀 2명 더 있는데 근처 식당 냅두고 호프집에 데리로 왔다. 나는 전혀 이해가 안 간다. 집에서 애들 보는 데서 술 먹는게 더 최악이다. 술취해서 부부가 싸우는 건 더욱. 애들 어리면 잘때건 깨있을때건 술 먹지마라. 엄청 욕 먹을 짓은 아니지만 옹호할 짓도 아니다. 애들 깨어있는 동안은 마시는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다. 몇 년 만에 한 번 간 것일 수도 있다. 2차로 갔다가 30분 있다 나온 적 있다. 바로 집 가기도 뭐해서 있었는데 그 정도는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시내 술집아니고 집 근처 투다리 정도는.......

봄 봄 봄 인가?

봄 봄 봄 인가?

Habest Days|2026년 4월 15일|국내여행

해외 지인들이 한국에 와서 봄 시즌을 맞이하다 보니 확실히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저러한 커뮤니티를 통해 한국 봄꽃, 그리고 벚꽃이 참 아름답다는 글을 많이 보고 왔기 때문에 그러려니 했지만, 금세 사그라진 상황에서 이어서 보이는 꽃색들이 화려하다는 것이지요. 봄 초에는 노오란 개나리 컬러가 많은 개성을 보여주더니. 이윽고 하얀 애들, 핑크빛 도는 애들이 장관을 보여주더니, 철쭉 같은 보랏빛 애들이 또 금세 나와 하늘하늘거리니 신기하답니다. 작년 가을 시즌 때에는 절대 볼 수 없었던 그런 컬러감이 선명하게 드러나서 재미있다고 하지요. 또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러저러한 꽃들도 예쁜데 그 꽃잎들이 바.......

벌써 주말.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하다.

벌써 주말.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하다.

김케터의 동행|2024년 12월 7일|IT리뷰

주말이다. 좀 쉬고 싶기도 한데. 새롭게 시작하는 것들도 많아서, 좀 정리를 하고, 애들과 놀아야 할 것 같다. 이녀석들.. 아빠랑 놀아달라고 난리인데..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하다. 적어도 마음이 무겁게는 하고 살지 말자 매순간 행복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노력도 습관이다. 아직 뛰어난 사람들 처럼 그렇게 살진 못해도 말이다.

대학생 나「이대로 평생 애니 오타쿠로 살겠지…」

1 30살 나 「녹화해뒀지만 보는거 귀찮네…지우자…」꾹 2 공감 4 요즘 애니 재미 없어 근데 진짜로 등장인물 기억하는게 너무 힘들어... 5전부 남아버리니까6 외장 HDD로 옴겨두는 시대임11>>6 남겨둬도 보지 않으니까9 나는 그게 영화였다 항상 영화는 즐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1020살 넘으면 오타쿠 취미 질리지 않냐?12나 학생인데 아마 평생 오타쿠일듯13영화나 서양 드라마만 보게 됐다 진짜로 애니 안보게 됨14애니를 뒤쫓는 것도 기력이나 체력이 필요하구나 란 걸 알게됨 17나이 먹으면 새로운 자극에 거부 반응을 일으키니까 어쩔 수 없어 영화도 애니도 음악도 게임도 자기가 옛날에 좋아했던 것만 계속 반복하게 된다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