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식당 놔두고 굳이 술집에 애들 데려오는거 이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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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식당 놔두고 굳이 술집에 애들 데려오는거 이해 되나?
근처 식당 놔두고 굳이 술집에 애들 데려오는 거 이해 되나? 투타리라는 호프집가니 어린아이 2명과 엄마, 아빠가 있음. 지인인지 남녀 2명 더 있는데 근처 식당 냅두고 호프집에 데리로 왔다. 나는 전혀 이해가 안 간다. 집에서 애들 보는 데서 술 먹는게 더 최악이다. 술취해서 부부가 싸우는 건 더욱. 애들 어리면 잘때건 깨있을때건 술 먹지마라. 엄청 욕 먹을 짓은 아니지만 옹호할 짓도 아니다. 애들 깨어있는 동안은 마시는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다. 몇 년 만에 한 번 간 것일 수도 있다. 2차로 갔다가 30분 있다 나온 적 있다. 바로 집 가기도 뭐해서 있었는데 그 정도는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시내 술집아니고 집 근처 투다리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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