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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팅 OLED도 청색의 수명은 여전히 문제있군요.
10월 14일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개최된 ‘QLED와 Solution Process OLED 시장 진입 가능성 분석 세미나’에서 듀폰의 기술발표 자료입니다. 이중 t95라는 수치가 보이는데 해당 화소의 밝기가 5%정도 감소하는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통상 50%로 줄어들면 화소 수명이 다한 것으로 치니 계산하면 저 시간의 10배 정도인 17000시간이 수명이군요. 이리저리 보면 몇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1. 전체수명 현재 LED광원 LCD TV의 백라이트 수명은 언급할 필요가 없을만큼 깁니다.(수년전에 10만시간) 또 백라이트 부분만 수리나 교체가 가능하니 화소 자체가 열화되는 OLED와 비교가 안되지요. 2. 색조변화 청색과 다른 색간의 수명감소 시간이 너무 큽니다. 민
근데 솔직히 신형 비타 디스플레이
OLED에서 LCD로 바꾼건 누가 뭐래도 퇴보 맞지 않나. OLED가 LCD보다 색재현율이 높은건 누가 뭐래도 사실이니까. 거기다 LCD는 잔상 문제도 있고. 물론 비타 처음 나왔을때에 비해 LCD는 발전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OLED가 발전을 안한건 아니니까. 자꾸 번인얘기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난 비타 1년째 쓰는데 번인 안일어났고 주변에 비타 번인생겼다는 얘기 들어본적이 없는듯. 번인실험에서도 밝기 최대에 화면 안꺼지게 해두고 24시간 똑같은 화면으로 3달 연속 켜놔서 겨우 번인 생기지 않았나? 이정도면 실사용엔 거의 상관 없을 수준일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