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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로스팅 후 지인과 저녁식사 그리고 군만두까지~ 한강손만두
원래 아는 동생네 가서 로스팅 하기로 했던 백호산 내추럴 생두 최근 로스팅을 해서 이번 주는 로스팅을 하지 않는다기에 아지트로 로스팅 예약을 잡고 오늘 방문! 용차오 커피 컴퍼니에서 12월 초 구매한 백호산 내추럴 생두 무산소 발효답게 생두에서부터 향이 예사스럽지 않았다. 내추럴이지만 무산소발효라 프로파일의 느낌에 대한 기대가 있었고 아지트 사장님이 지난달 로스팅 한 백호산 내추럴을 추출해서 맛을 보여주셔서 프로파일이 쓰여있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하고 로스팅~ 500 그램씩 두 번의 배치로 각각 205.7 도와 203.3도 정도에 배출해 오늘의 로스팅은 종료~^^ 중국 윈난성의 커피를 초창기에 마셔보고 7년 전까지는.......
![[블랙야크 섬&산] 여수 백야도 백호산 주봉 (1봉~3봉) 원점회귀](https://img.zoomtrend.com/2023/12/23/c857b3d3-607a-53ef-b912-1343b02545c2.jpg)
[블랙야크 섬&산] 여수 백야도 백호산 주봉 (1봉~3봉) 원점회귀
[왕초보 등산 일기] 423화 100개의 섬 가운데 다리가 연결되어 도보 및 차량으로 들어갈 수 있는 섬은 30개다. 여수의 남쪽에 있는 백야도 역시 차를 타고 들어갈 수 있으며, 크지 않은 섬의 한가운데엔 최고봉 286m 짜리 백호산이 있다. 섬산인만큼 뾰족하고 가파르며 작은 산이지만 1봉~3봉까지 3개의 봉우리가 있고, 한 바퀴 원점회귀에 4km가 채 되지 않는 등산로도 있다. 들머리에서 바로 오르막길을 올라 능선을 따라 1봉, 2봉, 3봉을 찍고 산의 허리를 휘감아 하산하는 코스다. 3봉은 봉우리를 찍지 않고 전망바위만 다녀왔다. 총 3.7km 이동거리 가운데 마지막 1km를 남겨두고는 시멘트 도로와 아스팔트를 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