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키친
포스트: 2
Posts
2 posts
새해 첫 로스팅 후 지인과 저녁식사 그리고 군만두까지~ 한강손만두
원래 아는 동생네 가서 로스팅 하기로 했던 백호산 내추럴 생두 최근 로스팅을 해서 이번 주는 로스팅을 하지 않는다기에 아지트로 로스팅 예약을 잡고 오늘 방문! 용차오 커피 컴퍼니에서 12월 초 구매한 백호산 내추럴 생두 무산소 발효답게 생두에서부터 향이 예사스럽지 않았다. 내추럴이지만 무산소발효라 프로파일의 느낌에 대한 기대가 있었고 아지트 사장님이 지난달 로스팅 한 백호산 내추럴을 추출해서 맛을 보여주셔서 프로파일이 쓰여있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하고 로스팅~ 500 그램씩 두 번의 배치로 각각 205.7 도와 203.3도 정도에 배출해 오늘의 로스팅은 종료~^^ 중국 윈난성의 커피를 초창기에 마셔보고 7년 전까지는.......

방이동 카페 키친, 커피부엌에서 로스팅 데이~
세일링파라다이스 요트클럽에 원두가 떨어졌고 집어ㅣ 디카페인 원두도 떨어져 간만에 2kg의 생두를 볶으러 내 로스팅 아지트 방이동 로스터리카페 카페키친(커피부엌)으로~ 오늘 볶을 커피는 2종은 커피 리브레에서 사놨던 콜롬비아 디카페인 나리뇨 엘 타블론 핑크 부르봉, 블레스빈에서 산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아리차 에이미 G1 내추럴! 오전에 한의원에 가서 침을 다 맞고 좀 쉬다 12시가 넘어 방이동으로 넘어와 로스터기 예열을 하며 서평도서를 좀 읽기. 본격적으로 로스팅 모드로~ 디카페인 생두부터 뜯는데 진공포장된 콜롬비아 나리뇨 핑크 브루봉은 진공 상태에서 루왁처렁 뭉쳐 있었다 ㅎ 200도 미만에서 배출했는데 처음 1차 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