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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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MW] 사람은 가끔 휴식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를 타다가도 몬스터도 때려잡고 해야하는거죠. 사실 이번주는 바쁘고, 퇴근하고 집 와서 멍때리며 소전하다 잠들기 때문에 게임을 별로 안켰군요... 게임 하는것도 은근 체력을 소비하는지라 퇴근해도 게임하기 쉽지 않네요 아이스본 대비한다고 딱히 장비를 맞추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몇몇 장비는 개선이 필요한데도 딱히 해결책이 없네요. 가장 큰 고민은 산탄헤보 베이스 1. 오그셋 - 피 회복이 되긴 하는데 차라리 물약 빠는게 효율 좋음. 오그 감마 덕분에 공격을 미친듯이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2. 우르즈셋 - 초근접전 하다보면 피 채우기 힘든데 그래도 죽지 않을 정도로 피가 꾸준히 참. 완전충전으로 공격을 늘릴순 있으나 2, 3슬롯이 적어서 애매 3
"몬스터 헌터" 영화 촬영장 사진입니다.
날이 갈 수록 점점 더 기묘한 느낌을 주는 사진들이 나오는 몬스터 헌터 입니다. 그냥 전쟁 영화 같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네요.
"몬스터 헌터"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발표 난지 얼마 안 됐는데, 바로 촬영 들어가는군요. 아무래도 허술해 보이긴 합니다만, 이런 작품은 아무래도 CG 마사지가 정말 많이 필요하긴 해서 말이죠.
"몬스터 헌터"에 또 다른 캐스팅이 있더군요.
제 주변에 물어보니 몬스터 헌터 시리즈가 꽤 유명하긴 하더군요.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안 해본 게임을 가지고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려우니 말이죠. (사실 저는 거의 게임을 안 해서 아예 아무 말도 못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놀란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저는 한 번 기다려 보자는 쪽이구요. 아무튼간에, 이번 캐스팅은 토니 쟈 입니다. 헌터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토니 쟈도 헐리우드 넘어와서 노력 많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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