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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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누나 - 이제는 '배우 성유리'가 보인다

[영화리뷰] 누나 - 이제는 '배우 성유리'가 보인다

긴린코 호수..|2013년 1월 14일

영화 '누나'는 성유리의 독립영화 노개런티 출연작으로 관심을 모은 영화지만, 영화 자체가 너무 어두워서 과연 성유리가 이번 영화에서 어떤 연기를 선보일까? 하는 궁금증이 더 컸다. 근데.. 이 '누나'란 영화? 상영하는 곳이 많지 않다. ㅡㅡ; 다행히, 일산에는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곳이 딱 한군데가 있는데.. 주엽역 롯데시네마에서 운영중인 아르떼관이다. 개봉한 지 열흘이나 지나서 영화가 내렸으면 어쩌지 했는데.. 다행히 상영중이어서, 아침잠을 포기하고 극장에 갔다. (12시 1회 상영뿐이었다 / 롯데시네마 주엽점 기준)극장엔 나를 포함한 딱 4명! 사실 나 혼자만 있길 바랬다.. ㅋㅋ 그냥 상영관에서 혼자보는 기분을 내보고 싶었다랄까? ㅋㅋ 영화를 보기전, 일부 간단한 감상평를 찾아보니.. 성유리의 연

누나 기대된다

누나 기대된다

앤잇굿?|2012년 12월 19일

개봉일 2013.01.03. 메인카피 이번에는 내가 너를 지켜줄게 줄거리 어린 시절 폭우로 불어난 강물에 빠진 자신을 구하다 죽은 동생을 잊지 못하는 윤희. 그 죄책감 때문에 장마 기간에는 외출을 하지 못해 늘 일자리를 잃고 만다. 어느 날 윤희는 동생의 유일한 사진을 간직해두었던 지갑을 동네 불량학생 진호에게 빼앗기고, 두 사람은 윤희가 급식 도우미로 일하게 된 학교에서 우연히 다시 마주친다. 다른 삶을 살았지만 각자 내면에 가지고 있는 상처가 닮았음을 알게 되는 윤희와 진호. 윤희는 위험에 빠진 진호를 구하기 위해 여태껏 자신을 짓눌렀던 트라우마를 깨고 세상을 향해 다시 발을 내딛는다. 기대 성유리 주연의 종교영화 우려 안 된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종교영화 시장은 한국영화계의 몇

빙과 17화 감상.

빙과 17화 감상.

찝찝한 마무리였습니다. 정말 찝찝한 마무리였습니다. 결국 재능있는 사람은.... 씁쓸합니다. 시작은 에루가 방송을 하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네,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 잘하는 거 같기는 한데.... 어울리지가 않아요. 뭔가 미묘해요. 이리스 선배도 자신의 방식은 에루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면서 에루만의 교섭 방법-저, 신경 쓰여요!-를 찾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이리스 선배도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인형을 산다던지 에루에게는 진지하게 충고를 한다던지 마술을 보러 왓다던지.... 의외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네요. 뭐, 호타로에게 한 짓은 진짜 기분 나쁘지만 그녀도 딱히 나쁜 마음으로 그런 건 아니니... 넘어가죠. 그리고 사토시는 결국 호타로에게 이길 수 없었습니다. 아니, 나란히 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