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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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스포) 빌드 엔딩 되게 씁쓸하네요 ㅠ
해피엔딩인건 맞는데 참.... ———————— 스포 방지 ————————— 주말에 일본에서 오랜만에 라이브로 봤습니다. 센토는 신세계=에볼토와 스카이월 없는 차원을 열어 이 시대와 연결하고, 모두의 응원을 받아 마침내 에볼토를 해치우는데 성공합니다. 오프닝의 공식이 벽 부수는 연출이 여기에 나오고요. 그래서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다들 부활해 행복하게 잘 살고 그 면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 히무로 수상은 일본의 수상이 되었고 아들 긴토쿠도 그 수행비서. - 우츠미는 공장직공, 사와는 기자. - 소이치와 미소라는 카페 경영하며 카즈미와 부하들은 카페 죽돌이(?) 문제는 아무도 센토를 기억못하고 모르는 사람 취급함. 스카이월과 에

빙과 17화 감상.
찝찝한 마무리였습니다. 정말 찝찝한 마무리였습니다. 결국 재능있는 사람은.... 씁쓸합니다. 시작은 에루가 방송을 하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네,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 잘하는 거 같기는 한데.... 어울리지가 않아요. 뭔가 미묘해요. 이리스 선배도 자신의 방식은 에루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면서 에루만의 교섭 방법-저, 신경 쓰여요!-를 찾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이리스 선배도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인형을 산다던지 에루에게는 진지하게 충고를 한다던지 마술을 보러 왓다던지.... 의외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네요. 뭐, 호타로에게 한 짓은 진짜 기분 나쁘지만 그녀도 딱히 나쁜 마음으로 그런 건 아니니... 넘어가죠. 그리고 사토시는 결국 호타로에게 이길 수 없었습니다. 아니, 나란히 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