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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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송도 예선3차 <아이돌 1세대>
밸리 발행 금지 먹은지 어느덧 한달. 드디어 풀렸다! 기념으로 .. 하루에 한개씩 올리던 글을 한개 더 올리겠음. 음. 일단 이 팀도 아이돌(?) 이라고 해야하려..나... 그룹. 이라고 해야하려나. 좀 애매 합니다잉.. 곡목은 있지만 반사광으로 하나도 안보여서 그냥 올림.ㅋㅋㅋ 은근 귀요미들... 어쨌던.. 블랙독은 처음에는 루즈미스티 보컬이랑 초큼 헷갈렸는데 독특한 색깔이 있어서 좋은것 같네요. 무슨 노래 불렀는지 많이 이미 스포가 돌아서... 곡은 다 끝내고 심사평을 듣는 순간... 근데 의문이라면.. 과연 저 꼴이 방송에 나가긴 나갈수 있는 의상인가 하는... 트픽도 웃으니 귀요미들이군요.ㅋㅋ 좀 처지는 느낌의 분위기를 반전

탑밴드2 - 1회 트리플 토너먼트 감상기 - 방영일자 5월 5일
(제 의견을 편하게 적는 공간이니 반말로 가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홍대에 밴드가 많기는 하지만, 촌놈인 내가 그런 밴드들의 세세한 정보나 역사를 알턱이 없다. 우선 기본정보는 제외하고, 내가 아는 선에서만 보고 적는 이야기임을 알린다. (결국 시청자의 입장에서....정도..) 세세한 자질 구래한 이야기는 접어두고, 정시퇴근만의 탑밴드2 - 1차 트리플 토너먼트 감상기를 적도록 하겠다. 1. 슈퍼키드 VS 구텐버즈 VS 트랜스픽션. 1-1 슈퍼키드. "잘 살고 볼 일입니다." ★★★★ 탑밴드2의 첫번째 포문을 연 슈퍼키드는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팀으로, "잘 살고 볼입니다."노래에 팀의 색깔이 잘 나타나는 것 같았다. 지금 현 세대의 모습을 잘 꼬집어낸 가사을 잘 풀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