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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감상] 유루캠프 1-3화](https://img.zoomtrend.com/2018/01/21/b0030353_5a64858235bc4.jpg)
[감상] 유루캠프 1-3화
- 나이를 먹으면서 덕질의 규모도 예전보다는 줄어든 덕에 이전보다는 애니를 많이 보지 않다보니, 요새는 분기별로 대충 1-3 작품 정도만 보고 있습니다. 아재(...)가 되면서 보는 눈이 좀 더 깐깐해지다보니 거르는 작품이 많아진 덕도 있는 것 같고요. 여하튼 그래서 보통 보게 되는 작품은 미리 보기로 확정해둔 작품(지난 분기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나 이번 분기의 봉신연의가 여기에 해당), pv등을 보고 관심을 가져서 보면서 판단하려고 하는 작품(이번 분기의 바이올렛 에버가든이 여기에 해당), 그리고 볼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우연한 계기에 보게 된 작품의 세 카테고리로 나뉘는데, 이 유루캠프는 세 번째 카데고리에 해당합니다. 보기 전엔 솔직히 사전 정보가 전-혀 없었어요. 우연히 니코동에
봉신연의 애니판 리메이크라...
일단은 옛 팬으로서, 기대감이 생기는 좋은 소식이다. 그리고 어떤 의미로는 태어나는 시점에서부터 이득 보고 가는 애니인만큼 더 그렇다. 솔직히 정말 제작진이 이 애니를 무슨 일이 있어도 말아먹겠다고 작정하고 필사적으로 노력하지 않는 이상은, 적어도 어떻게 되던 예전 버전보다는 나을테니까(...). 그나마 존재 자체가 의미불명 수준인 구 애니판에서, 단 하나 건질만한 것이 있다면 바로 요네쿠라 치히로가 부른 오프닝인 'Will'. 지금 들어도 좋은 노래다(국내 더빙판 기준이라면 양정화 씨의 연기가 추가되니 건질 건 두 가지가 되지만). 애니 퀄이 오프닝의 반만 따라갔어도 지금만큼 똥망작 취급받지는 않았을텐데...ㅠ _ㅠ
니코니코동화 바다의 날 기념.. 수영복 특집 방송 예정
海の日にニコ生でアニメ19作の“水着回”だけを8時間一挙配信。超電磁砲」など (와치 임프레스) 7월 17일 12시부터 20시까지 니코니코 동화에서 바다의 날을 기념해서 수영복 대특집으로 19작품의 애니메이션의 수영복 서비스화를 일거 방송하겠다고 합니다(.,...) Another 8화, 이능 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10화, 기동전사 나데시코 10화, 최약무패의 바하무트 7화, 삼자삼엽 6화, 조시라쿠 11화, 학생회 임원들 8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13화, 도검남무 하나마루 7화, 토라도라 7화, 농림 9화, 기어와라 냐루코양 7화, 헬로 금빛 모자이크 10화, 헌드레드 7화, 건어물 동생 우마루짱 12화 Fate / kaleid liner 프리즈마 이리야 쯔바이 헤르쯔 2화, 몬스터 아가씨가

메이드는 무엇인가<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메이드는 시종이 아니다.화씨 911의 마이클 무어가 일본에 방문했을때 메이드카페에 방문한 적이 있다고 한다.생긴건 그냥 오타쿠 아저씨지만 미국 민주주의에 큰소리 낸사람 아니랄까봐 주인님 외치는 메이드들에게 정색 하셨다고 한다"나는 당신의 주인님이 아닙니다"나 또한 한창 애니덕질을 할때에도 이해하지 못했던게 메이드였다. 예나 지금이나 누군가 위에 서있다는 느낌은 썩 유쾌한 감정이 아니다. 나 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교육을 받은 누구나 역할극 수준을 넘어서 진지하게 누군가 위에 군림하고자 하는 이들은 없을것이다.그건 메이드를 열성적으로 소비하고 있는 일본 서브컬처또한 마찬가지 일 것이다.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자. 타입문의 나 등의 판타지물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