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Posts
97 posts
창덕궁, 기록 0611#03
**창덕궁, 기록 0611#02에서 이어짐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창덕궁, 기록 0611#02
**창덕궁, 기록 0611#01에서 이어짐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창덕궁, 기록 0611#01
00 육 년 전. 그때도 늦가을. 한국건축사 수업 답사. 사진 옮겨놓기. 뭔가를 쓰기엔 힘이 좀 부친다. 그 때 시선의 흐름을 다시 쫒는다. 흥미롭다. 창덕궁 말고 시선이. 이 궁궐은 흥미롭네 어쩌내 쉽게 떠들어댈 대상은 아닌 것 같다.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스웨덴: 로망의 호텔 Treehotel
추운 곳이 좋다. 눈도 좋다. 휴양을 위한 여행을 간다면 바다도 좋지만 이젠 좀 숲속에도 가보고 싶다. 사진을 보는 순간 등줄기를 타고 전율이 흘렀던 호텔이 있다. 스웨덴의 트리호텔이다. 인간이 숲에 들어가서 할 수 있는 문명의 일 중 가장 위트있고도 자연에 대한 예의를 잃지 않은 시도라 생각한다. 1주일 쯤 머물며 눈밭에서 말도 타고 개썰매도 타보고 강 낚시도 하고 잠도 많이 자고 책도 많이 읽고 게임도 많이 하는 나날을 보내고 싶다는 로망이 생겼다. 맨날 몰디브만 갈 게 아니라 이런 여행도 허니문으로 좋지 않을까? UFO 모양의 객실주변과 구분되지 않는 미러큐브야간 점등 모드새집 모양의 집이런 뷰가 펼쳐진다고 한다.룰레강이 내려다 보이고. 강에는 통통한 물고기가 그득하겠지. TREE HOTEL 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