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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n Out: 미국 서부 햄버거

IN n Out: 미국 서부 햄버거

You're Ren-holic|2013년 4월 14일

제가 블로그를 차츰차츰 하면서 엄청난 후회가 몰려오는 것은 뉴욕에 살았으면서도 맛집 리뷰를 한편도 쓰지 않았다는 거예요.ㅠㅠ. 워낙 맛집이 많은 뉴욕이긴 한데, 이왕 블로그에 올린다면야햄버거 관련해서 비교 리뷰들을 쭈욱 올렸다면 참 좋은 주제였을텐데....라고 땅을 치며 후회해봅니다. 어디어디 갔었나 기억나는대로 세어보니..., 하나. 워낙 대중적으로 유명해서인지 줄이 오지게 길었던 Shake Shack, 둘. 메르디안 호텔 구석탱이에 숨어있는, 저에겐 1등 햄버거집, Joint's Burger,셋. 동부의 인앤아웃과 같은 프랜차이즈 Five Guys넷. 이름만 보면 마치 앞 가게의 짝퉁 같지만 나름 좋은 레스토랑이었던 Five Napkins다섯. 양이 적긴 했지만 너무 귀여운 미니버거를 먹었던 P

커피 - 프렌치 카페 아니예요: 프렌치 카페 Crêpes Cafe

커피 - 프렌치 카페 아니예요: 프렌치 카페 Crêpes Cafe

You're Ren-holic|2013년 4월 14일

저번주에는 저희 동네 멘로파크 칼 트레인 기차역 앞에 있는 브런치 가게에 갔었어요. 이름은 크레페 카페. 크레페는 아주 얇은 팬케이크인데요, 아마도 딸기와 바나나같은 과일과 휘핑 생크림이 잔뜩 올려진 모습을 생각하기 쉽겠지요? 이건 스윗 크레페 (sweet Crêpes)라고 알려져있구요. 저도 몰랐는데 이 외에도 세이버리 크레페(savory Crêpes)라고 다른 크레페도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 고기나 채소들을 넣은 식사용 크레페가 있어요. 약간 부리또랑 비슷한 느낌? 들어가자마자 카페의 카운터 모습이예요. 작은 동네 카페이다 보니, 아주 조그마합니다. 크페페가 프랑스와 퀘백에서 많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메뉴에 보면, 퐁듀나 프랑스 와인이나 빵도 팔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