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 프렌치 카페 아니예요: 프렌치 카페 Crêpes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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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 프렌치 카페 아니예요: 프렌치 카페 Crêpes Cafe
저번주에는 저희 동네 멘로파크 칼 트레인 기차역 앞에 있는 브런치 가게에 갔었어요. 이름은 크레페 카페. 크레페는 아주 얇은 팬케이크인데요, 아마도 딸기와 바나나같은 과일과 휘핑 생크림이 잔뜩 올려진 모습을 생각하기 쉽겠지요? 이건 스윗 크레페 (sweet Crêpes)라고 알려져있구요. 저도 몰랐는데 이 외에도 세이버리 크레페(savory Crêpes)라고 다른 크레페도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 고기나 채소들을 넣은 식사용 크레페가 있어요. 약간 부리또랑 비슷한 느낌? 들어가자마자 카페의 카운터 모습이예요. 작은 동네 카페이다 보니, 아주 조그마합니다. 크페페가 프랑스와 퀘백에서 많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메뉴에 보면, 퐁듀나 프랑스 와인이나 빵도 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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