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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4|아이템:더 스파이(드라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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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폰 트리에의 오랜, 그리고 새로운 프로젝트인 "The Kingdom Exodus" 영상 클립, 배너 포스터,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8일

이 작품이 돌아옵니다! 아주 오래전 이 덴마크 드라마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서는 편집을 거쳐 극장 개봉을 했었죠. 무삭제로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심야 상영을 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가 작업을 할 거라고 하더니, 정말 했네요. 그럼 영상 클립 입니다. 이미지가 최근 트리에 느낌으로 바뀌긴 했네요.

라스 폰 트리에의 "킹덤" 시리즈의 복원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9일

솔직히 저는 킹덤 시리즈를 매우 좋아합니다. 감독의 이상하기 짝이 없는 정신세계가 아직까지는 그래도 사람들에게 먹히는 지점과 맏닿아 있었을 시절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게 시리즈 2 까지 나오다 보니 정말 저는 즐겁긴 했습니다. 다만, 타이틀로 2를 구하기가 너무 힘든건 좀 아쉽더군요. 이 시리즈가 복원 단계를 밟습니다. 그래서 매력적인데........그 이유가 말이죠. 드디어 시리즈 3가 나온다고 합니다!!!! 배우가 한 명 사망할 때 마다 제작이 미뤄지던 시리즈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제는 더 이상 멀리 가지 못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결국 3편이 나오네요. 제목은 "The Kingdom Exodus"이고, 에피소드 5개짜리가 될 거

킹덤 2 - 그 작품이 걸출한 공포영화라 불리우는 이유

킹덤 2 - 그 작품이 걸출한 공포영화라 불리우는 이유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1일

이번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제 공식적인 마지막 관람작입니다. 더 테러 라이브를 보러 가자는 분이 있기는 한데, 앞으로 개봉할 영화를 뭐 하러 굳이 영화제에서 보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악의 교전의 경우, 시기가 시기인지라 겹치는 영화가 너무 많다 보니 먼저 처리한다는 쪽에 가까운 작품이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제 선택은 또 다른 심야상영이었고 이 영화를 반드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1주일 간격으로 전편과 이번 작품들을 보는 관계로 상당히 미묘한 상태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전편의 마지막은 정말 쇼킹했기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을 어떻게 마무리 하려 하는가 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 상황이었죠. 참고로 이 문제에 관해서 스

킹덤 - 공포의 충격을 제대로 다루는 작품

킹덤 - 공포의 충격을 제대로 다루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31일

드디어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하지만 어찌 보면 영화 중노동 강행군의 꽃이라고 불리울 만한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예매한 두 편의 심야상영이 전부 킹덤이라는 사실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쉽게 볼 만한 상황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웬지 정이 가서 말이죠. (다른 것보다 스티븐 킹이 직접적으로 연출한 미국판 킹덤도 나름 재미있게 본 터라 이 작품도 무척 기대중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아니면 극장에서 다시 만나기가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골랐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스티븐 킹이 리메이크 한 버전으로 먼저 접했습니다. 아무래도 구하기가 워낙에 힘들었던 작품인데다, 겨우 구했다고 해도 자막이 없기 때문에 도저히 볼 수 없는 그런 작품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