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Posts
6252 posts에드가 라이트 신작, "Last Night in Soho"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액션과 코미디를 벗어나느 에드가 라이트의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의외의 면모를 많이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독특한 면모를 가지고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굉장히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면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약간의 긴장을 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미지들에 관해서 너무 많이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믿음이 슬슬 생기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무지막지하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할 채비를 거치고 있습니다. 사실 아주 큰 기대를 거는 영화는 아닙니다. 이제 슬슬 매튜 본은 비슷한 영화만 줄줄이 한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워낙에 비슷한 영화만 보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킹스맨 외의 다른 것들을 잘 할 수도 있는 감독인데, 너무 이쪽으로 매여 있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된 것이죠. 솔직히 2편은 너무 과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이번에도 썩 나아보이진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신나 보이긴 하는데, 미묘하기도 많이 미묘하네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확정 하고, 저는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 완성도가 어떻고간에, 벌어지는 일들이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악당은 확실히 다 돌아오는게 확실하긴 하네요.
"익스펜더블" 스핀오프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익스펜더블 시리즈를 꽤 좋아합니다. 1편은 그냥 지랄 난장쇼라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거 나름대로의 매력이 분명히 있으니 좋았고, 2편은 드디어 악당이 제 역할을 하면서 영화의 강렬함을 이야기 하는 것이 가능해졌으니 말입니다. 3편의 경우에는 드디어 그 꽃을 피우는 데에 성공했는데, 정작 유출이 영화 흥행을 가로막는 슬픈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한동안 프로젝트가 표류했죠. 속편이 나온다 만다 이야기가 계속 나올 정도로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드디어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넘버링이 들어가는 정식 속편이 아니고, 캐릭터중 하나의 이야기로 흐르는 듯 합니다. 현재 가제가 "크리스마스 스토리" 인데, 제이슨 스태덤이 맡은 캐릭터 이름이 크리스마스였죠.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