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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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2 posts"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일러스트들 입니다.
오랜만에 이미지들 입니다. 아주 줄줄이 올라오더군요. 일러스트 대로들만 나오면 정말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긴 한데 말이죠.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확정 되었습니다. 솔직히 개봉 일정 정말 잡기 힘든 영화중 하나라는 생각을 했었죠. 아무래도 전작이 아주 성공한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이 영화가 관성으로 가는 거대 프렌차이즈라고 하기에는 약간은 독립적인 성향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결국에는 개봉 일정이 확정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가졌다기 보다는, 그냥 편하게 볼 영화를 찾는 쪽이라고 말 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긴 합니다. 일단 기존 분위기에 시기만 바뀔 것으로 기대하긴 하는데, 정확히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좀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좋아 보이긴 합니다.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저도 빨리 포스팅을 밀어내야 하죠(?) 이번 영화가 잘 되면 좋겠습니다. 사실 다음 스파이더맨 대기작을 생각 해보면.......방향성이 굉장히 다르니까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신작, "Moonfall" 입니다.
개인적으로 롤랜드 에머리히가 보여주는 영화는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최근에는 영화 평가가 정말 별로인 것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너무 많이 느껴지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이런 상황에서 이번 영화 역시 아무래도 기존에 갔던 흐름 대로 만들 거라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워낙에 큰 스케일의 큰 영화라는 매력이 있기는 하니 말이죠. 달이 지구를 때려 부순라는 이야기를 자주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