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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구찌"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0일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서 보자면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듄보다 더 기대를 했었던 작품인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제가 거의 믿고 보는 리들리 스콧 작품인 데다가, 배우진 마저도 너무 화려하기 때문입니다. 카메라를 겁나 좋은걸 쓰고 하는 스타일의 감독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맛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관해서 너무 잘 아는 감독이 연기 잘 하는 배우들과 영화를 만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원작을 읽다 보니 이 무시무시하게 복잡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낼지 좀 걱정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제는 인정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레이디 가가가 정말 배우로서 완성형에 다가가고 있네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판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0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일본도 상상력이 바닥인지, 이제는 연극으로도 이런걸 하네요. 출연이 하시모토 간나에, 가미시라이시 모네 입니다.

"The 355"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9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이 한가득 입니다. 사이먼 킨버그가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영화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반드시 잘 나오리라는 보장이 전혀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사이먼 킨버그가 직적 감독으로 만든 작품이 하필 다크 피닉스라는 것이 매우 마음에 걸리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잘 나오면 저도 좋겠지만, 잘 나오기 힘들 거라는 것이 아무래도 거의 확정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보고 판단을 내려야겠지만, 시류를 뒤집어 씌운 되도 않는 영화가 도리 거라는 걱정이 매우 크게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헐렁해 뵈네요.

"인디아나 존스 5"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9일

이 영화는 간간히 하나씩 사진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이죠. 매즈 미켈슨이 정말 멋지게 나오는 것도 있고, 저 나이에 해리슨 포드가 액션 하려는 것도 그렇고 정말 어떤 영화가 될 지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