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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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터 스텔론의 또 다른 액션 영화 "블릿 투 더 헤드"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포스팅 할 때 마다 힘듭니다. 예고편은 꾸준히 나오는데, 영화 포스터는 아직도 안 나왔더라구요;;; 심지어는 이 영화 제목으로 검색을 해 보면 맨 그 이미지가 그 이미지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실베스터 스텔론이 다시 액션영화로 돌아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기대는 된다는 겁니다;;;

결국 "혹성탈줄 : 진화의 시작" 속편의 감독이 바뀌었네요.
솔직히, 혹성 탈출 시리즈는 제게는 그다지 재미있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온 프리퀄의 경우는 모든 것을 뛰어 넘는 재미가 있었죠. (사실 제가 유인원 나오는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기는 합니다. 유독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인 루퍼트 와이어트가 계속해서 속편을 맡는가 안 맡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었고, 결국에는 비용 문제로 인해서 하차를 해 버렸습니다. 일단 이번 영화에서는 루퍼트 와이어트가 내려간 관계로 결국에는 다른 감독을 선택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폭스에서는 이 상황에 관해서 꽤 묘한 답안을 내놓았는데, 감독을 맷 리브스를 데려 왔더군요. 이 양반이 누구냐 하면, 렛 미 인의 헐리우드 리메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4"는 많은게 바뀔거다!
마이클 베이는 정말 립서비스가 대단한 감독입니다. 그리고 그 립서비스 인해서 실망감도 대단한 감독이죠.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그가 뿌려놓은 온갖 립서비스를 정리 해 놓은 위키를 보고 있는데, 정말 '입만 살아가지고' 라는 악감정이 드는 멘트도 꽤 있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번 멘트도 솔직히 별로 믿지는 않고 있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일단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겠습니다. 이번에 트랜스포머3, 이후에 원래는 그는 스스로 감독을 그만 두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엄청난 성공을 거둔 시리즈에다가, 인기가 아직도 식을 줄 모르는 것을 보고(?) 도저히 시리즈를 포기 할 수 없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동안 먹은 욕을 감안해(?) 이야기가 바뀔 거라는 이야기는 계속 해

한국에도 슬래셔 영화가! "닥터" 스틸샷입니다.
전 솔직히, 슬래셔 무비를 안 좋아합니다. 피튀기는게 무섭다기 보다는 좀 더럽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웬지 이 영화는 땡깁니다. 다른 무엇보다, 김창완씨가 나와서 말이죠. 이 영화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엄청나게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