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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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2 posts"Madame Web" 관련해서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지금도 미심쩍은 상황입니다. 소니가 스파이더맨의 외부 캐릭터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많이 진행 시키고 싶어 하는 것은 알겠는데, 너무 되도 않는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영화 역시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물론 잘만 만든다고 하면 크게 문제가 잇다고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하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시드니 스위니 입니다. 유포리아에서 정말 무지막지한 연기를 보여줬다고 해서 정말 궁금하긴 하더군요.
"장화 신은 고양이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매우 애매하게 다가온다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이죠. 그만큼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별로 없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극장에서 보면서 그렇게 재미있다는 생각을 안 하다 보니,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도 별로 없었던 겁니다. 정확히는, 아에 나오리라고 생각도 안 하고 있었던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그냥 땜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더 이상 슈렉은 끌고 가기 힘드니 이게 더 답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솔직히 그래픽은 썩 좋아보이지 않기도 합니다.
맷 리브스 曰, "배트맨 스핀오프에 대한 할 말이 많다!"
더 배트맨은 평이 좀 갈리는 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보다 더 나아보이는데, 당연하게도 원작의 아우라를 살리는 쪽에 더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이런 덕분에 흥행은 꽤 잘 되고 있는 편이죠. 그리고 두 스핀오프가 진행되고 있는데 하나는 GCPD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는 아캄에 대해서 좀 더 많이 다루고, 동시에 이 아캄이라는 것이 캐릭터처럼 느껴지길 바란다고 감독이 말 했더군요. 또한 펭귄 스핀오프는 "스카페이스" 같은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
넷플릭스 영화지만, 넷플릭스 안 타는 영화, "로스트 도터"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참 독특한 케이스 입니다. 국내 개봉을 다른 배급사에서 하기 때문이죠. 그린나래 미디어에서 이 작품을 공해 하겠다고 한 상황이다 보니, 넷플릭스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넷플릭스 라인을 국내에서는 안 타는 묘한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런 특성 덕분에 공개가 늦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많긴 했습니다만, 더 밀리지 않고 국내 개봉이 드디어 확정 되었습니다. 잘 나왔다고 해서 매우 궁금했거든요. 극장 상영도 확정 되었으니 오히려 맘 편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넷플릭스꺼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