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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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패전' LG 최성훈 "내 공 던진 것에 만족"

Roopretelcham|2012년 5월 1일

프로 데뷔전에서 승리투수가 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결과는 반대였다. LG 트윈스의 대졸 신인 최성훈(23)이 1군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2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것이다. 최성훈은 3-3으로 양팀이 팽팽히 맞서던 7회말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손아섭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낸 최성훈은 황재균을 중견수 플라이, 신본기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깔끔하게 이닝을 막아냈다. 신인 투수의 데뷔전치고는 훌륭한 출발이었다. 팀 타선이 점수만 뽑아준다면 경우에 따라 승리투수가 될 수도 있는 상황. 그러나 8회초 LG는 득점이 없었고, 8회말에도 마운드에 오른 최성훈은 선두타자 김주찬에게 2루타를 얻어맞은 뒤 보내기 번트까지 허용해 1사 3루의 위기

퓨쳐스리그도 개막!!

퓨쳐스리그도 개막!!

Roopretelcham|2012년 4월 20일

4월 13일 퓨쳐스리그도 드디어 개막을 했다 다른팀들은 4월 11일 개막했지만 우리는 13일 첫경기 LG의 개막전 상대는 상무! 4월 13일 일단 이렇게 졌음.......................................... 선발 투수는 최성훈 6이닝 2실점 3K 하지만 타선의 지원이 전혀 없었기때문에... 1점도 못냈으니 타자들은 볼것도 없지 뭐ㅡㅡ^ 그리고 이날 윤정우가 펜스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던걸로...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팀 타자에 신동훈ㅋㅋㅋㅋㅋㅋㅋ 신동훈은 2012 신인으로 서울고 에이스 투.수.! 이날도 짐ㅋㅋㅋㅋㅋㅋ.... 선발투수는 돌아온 좌완 이승우 1군 콜업 되기 전 퓨쳐스에서 선발~ 투구수는 많지 않았지만 이닝을 짧게 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