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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ugal.
Winter, 2006. Lisbon - Fatima - Sintra - Cabo da Roca - Lisbon. ------------------------------------------------------------------------------------------------- (2010. 1. 21 일기) .. 한 교실에 있는 포스터는 리스본의 노란 트램과 그 풍경이다. 덕분에 매일 볼 때 마다 마음이 저릿저릿. 아릿아릿. 그리고 오늘은 덤으로, 요시다 슈이치의 "7월 24일 거리"를 걷고 싶다는 학생의 나눔 일기. (게다가 본인의 생일이 7월 24일이란다!) 12월, 바닥을 가득 메웠던 노란 은행잎들에 취해있었던 시간.황홀함과 상쾌함. 비가 내렸던 시간, 비가 맑게 개던 순간.빨간
![[포르투갈] - 오비두스, 나자레](https://img.zoomtrend.com/2013/06/28/f0095638_51cd47e002ddd.jpg)
[포르투갈] - 오비두스, 나자레
Day 39 오늘은 리스본의 마지막날아니 유럽에서의 마지막날이다.근교에 있는 오비두스에 여행을 간다.축구장 근처까지 가야 외곽 버스를 탈수 있다고 한다.30분 정도 기다리니 버스를 탈수 있었음10유로와이파이도 되서 기분이 좋았다^^약 한시간 가량 가니 오비두스가 나왔다.날씨가 조금 흐렸지만...저 멀리 오비두스가 보였다.오비두스는 외곽이 성벽으로 둘러쌓인 작은 마을이다.하얗게 칠해진 마을은 조용했다.입구 - 는 화려한 도자기 타일로 장식되어 있었고이 마을의 특징인 크리스마스 축제분위기가 며칠전에 지나갔음을 알려주고 있었다!조용하고 작은 마을이었다.마을에 방역작업을 하는듯...ㅋ집들이 파스텔풍이었는데마침 하늘도 맑아지고 있었다.관광 마을이라서 그런지....?!여기는 초콜렛이 아주 유명하다고 한다.그리고 버찌
![[포르투갈] - 리스본](https://img.zoomtrend.com/2013/06/27/f0095638_51cad3f724354.jpg)
[포르투갈] - 리스본
Day 38오늘은 다른날과 다르게 날씨가 안좋았다.리스본의 핵심인 벨렝지구를 보러가는 날인데 ㅠㅠ아침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광장에서 트렘을 타고..벨렝지구는리스본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동네다.유명한 걸로는 제로니모 수도원..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록됬다고 한다.일단 리스본의 명물인 발견기념비!바스코 다 가마 라는 콜럼버스와 쌍벽을 이루던 인물도 여기에 포함되어있다. 맨 앞에가 바스코 다 가마 그 뒤로 포르투갈 왕과 신하 항해사 등등 뭐 그렇게 특색있는곳은 아니다.포르투갈은 대항해 시대때 엄청난 국가였는데..지금은 ㅠㅠ아쉽게도 오늘은 열지 않았다.저 멀리 유럽에서 2번째로 길다는 현수교가 보인다.벨렘 성망루같다.안타깝게도 오늘 휴관...제로니모 수도원으로그런데 제로니모 수도원도 오늘 문을 닫았다알
![[포르투갈] - 기마랑이스](https://img.zoomtrend.com/2013/06/24/f0095638_51c6d6dae5be6.jpg)
[포르투갈] - 기마랑이스
Day 37 포르투의 날씨는 참 따뜻해서 춥다고 느껴본적이 없었다. 오늘은 다시 포르투로 떠나는날하지만 근교에 소도시인 기마랑이스를 가보기로 한다.상벤투역카드인데 안에 칩같은게 들어가있어서 구부러트리면 이용 불가 ㅠㅠ기차를타고약 1시간 가량 달리다 보면 기마랑이스가 나온다.기마랑이스는 2012년 유럽문화수도로 지정된포르투갈의 정신적인 수도라고 불리는 곳이다.역도 굉장히 작고마을도 작은편일단 지도가 없기에 도시를 걸어가본다.2012 문화수도로 지정된거 때문인지 2012라는듯? 그런데 인포가 문을 닫았다 ..광장에 갔는데 사람이 많았다. 이곳이 중심부인듯?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됬다는듯..기마랑이스에서 포르투갈의 역사가 시작됬다고 한다.할수없기 1유로를 주고 지도를 샀음..ㅋ마을자체는 굉장히 작다.조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