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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리스본 여행 혼자 다녀왔던 근교 투어 추천 파티마 나자레 오비두스 후기
포르투갈 리스본 혼자 여행 일정 중 투어 신청해서 근교 대표 여행지 다녀왔던 후기를 정리해 봤습니다. 저처럼 리스본 근교 파티마, 나자레, 오비두스 여행 가볼까 생각 중이라면 도움 되실 거예요. 1. 포르투갈 리스본 근교 여행지 추천 머나먼 포르투갈 리스본까지 여행 와서 시내만 여행하고 가기 너무 아쉽더군요. 2025년 1월 리스본 가족여행 때는 기차 타고 신트라에 다녀와서, 2026년 2월 혼자 여행할 때는 다른 곳에 가보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다녀왔던 곳은 파티마 / 나자레 / 오비두스 라고 하는 근교 도시. 어떤 곳들인지 간략하게 먼저 소개해 드릴게요. ✔️ 파티마: 100년 넘은 성모 발현지. 가톨릭 신자라면 여기 꼭 가보.......

친구의 방문~
친구인 애프터글로우 군이 근처에 스터디가 있어서 수리짱과 제가 함께 있는 집에 방문했습니다. (구: 토이솔져) 함께 보드게임을 했는데, 일단 언락7 첫번째 에피소드. 5분 남기고 클리어! 두번째는 두리안을 가볍게 했고요. 오늘의 메인인 크죽죽. (크툴루 죽음마저 죽으리니) 수리짱도 첫 플레이였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다행입니다. 박스가 거대해서 외부에서 할 때 들고가기 힘들거든요. 이렇게나마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파티마로 플레이 했는데, 항상 그렇듯 제대로 능력을 못썼네요. 꾸준히 하지 않으니 자꾸 까먹어요. 이 게임은 게임 블로거들이랑 하면 재미있을 것 같은 게임이긴 합니다. 이후 근처에 가서 굴.......

Portugal.
Winter, 2006. Lisbon - Fatima - Sintra - Cabo da Roca - Lisbon. ------------------------------------------------------------------------------------------------- (2010. 1. 21 일기) .. 한 교실에 있는 포스터는 리스본의 노란 트램과 그 풍경이다. 덕분에 매일 볼 때 마다 마음이 저릿저릿. 아릿아릿. 그리고 오늘은 덤으로, 요시다 슈이치의 "7월 24일 거리"를 걷고 싶다는 학생의 나눔 일기. (게다가 본인의 생일이 7월 24일이란다!) 12월, 바닥을 가득 메웠던 노란 은행잎들에 취해있었던 시간.황홀함과 상쾌함. 비가 내렸던 시간, 비가 맑게 개던 순간.빨간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